작년 11월 열중반을 시작으로 열기, 실준을 들으며 투자에 대해 배우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불확실함과 그래서 무엇을 얼마나 해야하나 라는 막연함이 가득했었습니다.
내마중은 한줄기 빛이였어요! 내집마련과 투자는 과정이 같았습니다.
그 과정을 이루어 나갈수 있게 자세히 설명해주신 1강이였습니다.
투자나 내집마련을 하려면 무엇보다 ‘나의 예산’이 가장중요한대요,
저와 남편은 수입이 일정치가 았고, 현재 소송중인 건(만약 소송에서 이기만 1억 이상 받을 수 있음)이 있어
종잣돈을 정하기가 너무 애매했습니다. 또한 시어머니와 살면서 아이들이 크니 분가도 고려중이였습니다.
분가, 투자, 내집마련 현재 이 세가지를 어떻게 하면 가장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예산이 많다면 문제 없겠지만, 너무 적고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알수 없어서요,
안정된 수입과 지출, 그리고 종잣돈을 가지고 투자나 내집마련을 고민중이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1강을 듣고, 현재 제 생각은 가능하면 빨리 집을 사는 것입니다.
- 거주보유분리로 분가는 2년후, 그 사이 살고 싶은 최고의 아파트를 찾기
- 지속적인 시세트레킹을 통해 어느정도 종잣돈이 확정되면 매매하기
- 매년 최대한 종잣돈 모아서 지방투자하기
- 2년 후 매매한 아파트에 입주하기 or 월세로 거주하기 ---- 주담대 등 대출 확인 후 결정하기
투자단지와 내집마련단지의 기준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들어서요,
투자는 지방에 내집마련은 수도권에 하는 것이 올해 제 목표입니다.!
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