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잊기 전에 기록 하기

: 알고 있었다 생각했지만, 디테일하게는 몰랐구나. 연금저축계좌가 왜 필요한지, 연말정산에서 내가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노력은 했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여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내집마련 한 이후 모은 종잣돈이 탈탈 털리고, 모을 수 있는 금액도 현저히 적어지게 되어 걱정이었는데, 우리 부부의 수비와 공격 전략을 새로이 짤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지출은 유지. 통장쪼개기와 금액 비율은 지금까지 한 그대로 유지하면 될 것 같다.

: 저축은 연금저축계좌로 ETF투자와 종잣돈으로 나누어 저축하기.

: 베타투자 바로 시행하고 알파투자는 공부하면서 하기. (나위님의 거꾸로 계획 실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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