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첫 전세계약을 앞두고 걱정이 한가득한 월부 8개월차 부린이입니다.
지난주에 전세집을 알아보고 마음에 들어 가계약금을 입금했고, 이번주에 서면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결정한 집은,
- 관악드림타운 25평 (방2/화1)
- 전세금:37400만원
- 임대사업자 물건 (하지만 임사기간이 26년에 종료)
- 주방만 수리됨 (샷시는 예전 고동생 샷시)
- 잔금일:24년2월28일
임대사업자 임대물건인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이 들어 계약을 하겠다고 했고, 가계약금을 넣고 난 뒤에 26년에 임사기간이 종료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등기부등본 확인했는데, 을구만 집중적으로 보느라 미처 생각못함 ㅜ)
그래서, 4년 계약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집주인과 협상(?)을 하면 되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전세금을 조금이라도 깎아보고 싶은데, 이사하면서 장판과 도배를 하는 대신 가격을 400정도 낮춰달라고 하면 무리한 조건이 될까요??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