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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주)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025. 2. 23.
4. 총점 (10점 만점): / 8점
[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생각’을 이동하라.]
p.76 #잠재력
사람들은 모두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이 능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인생을 마친다. 각 분야의 정상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어느 정도 발굴해낸 사람들이다. 문제는 이런 잠재력이 절대 저절로 발휘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의 일을 하도록 강요받지 않으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은 영원히 못 볼 수도 있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이다.
p.85 #Think Hard
열심히 일하면 남들보다 2배 이상 잘하기도 힘들지만 열심히 생각하면 남보다 10배, 100배 아니 1000배까지도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열심히 생각하는 것에 인생을 송두리째 던져볼 만했다. 이른바 ‘Work Hard’의 패러다임에서 ‘Think Hard’의 패러다임으로 일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 탄 것이다.
p.91 #삶의경로 #궁극의법칙 #시냅스
본능에 이끌리는 자연스러운 삶의 행로는 끝내 실패한 삶으로 귀결된다. 엔트로피 법칙에 따르면 우리의 습관은 내리막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본능에 이끌리는 내리막을 벗어나 내가 원하는 사람의 행로로 바꿀 수 있을까? 이는 삶에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
궁극의 법칙에 의하면 모든 현상은 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찾아야 한다. 우리 몸에서 무엇이 내 생각과 행동의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가? 그것은 정보를 처리하고 감정을 처리하는 곳이다. 그렇다면 정보와 감정을 처리하는 곳은 어디인가? 바로 시냅스다. 따라서 엔트로피 법칙 그리고 궁극의 법칙의 관점에서 보면 시냅스가 핵심이다. 시냅스 배선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바로 나라는 사람을 만든다. ~
이러한 시냅스 배선은 장기기억에 해당하고 이들은 보통 의식할 수 없는 무의식 상태로 존재한다. 이러한 무의식 상태의 시냅스 배선이 나의 의식에 영향을 미치고 나의 의식이 다시 무의식에 영향을 미치면서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진다.
지금 나의 의식의 무대 주인공은 무엇인가? 한동안 쓸데없는 것들로 의식의 무대를 채웠는데.
그러다보니 숏츠에 중독되어 시간 낭비를 한 것 같다.
이번달 열중을 수강하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나의 의식의 무대 주인공은 이제 독강임투다.
열심히 생각하면 남보다 10배, 100배 아니 1000배까지도 잘할 수 있다고 한다.
임보 작성 시 내 생각부분을 많이 추가해야겠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p.71
마라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자신만의 페이스를 지켜야 하듯, 공부를 할 때도 각자의 상황에서 최적의 페이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입시처럼 장기간에 걸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경우에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아서 하루의 패턴을 만들고 이것을 반복해야 한다. 그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로가 누적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 외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규칙적인 활동도 일상의 패턴에 포함시켜야 한다. 나는 수업이 끝난 뒤 30분 정도 학교 야구부원들이 연습하는 광경을 지켜 보았다.
노후 준비를 하기 위해 나는 투자자가 되기로 했다. 투자공부를 미친듯이 몰입해서 해야 하는 시기도 있지만,
독강임투 쉬운건 하나도 없다. 꾸준히 투자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포함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나머지 시간 독강임투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점심식사 후 내가 좋아하는 오르막길 산책으로 임장체력도 키우고 스트레스 날리자!!!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93 #의식의 통합작업공간
우리가 선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의식의 내용을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 조명을 받는 주인공으로 비유한다. 이때 무대는 작업기억에,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 공간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느끼는 의식의 내용에 해당한다. 조명이 비치지 않는 어두운 무대 위는 현재 내가 의식하지 못해도 현재 내 의식과 행위에 영향을 주는 활성화된 암묵기억이다.
한편, 무대에서 떨어진 어두운 곳에서 무대 위를 바라보는 관객은 무의식에 해당하는데, 이는 장기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무대라는 작업기억의 용량은 한정적이지만, 장기기억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경험하고 배운 모든 기억의 총체이므로 그 용량이 엄청나게 크다. 무대 뒤에서 무대를 관찰하고 스포트라이트를 조정하고 배우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무대 위에 오르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무의식에 해당하지만, 종종 의식을 바라본다는 측면에서 의식의 주체라고 할 수 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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