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보고서를 많이 써본 것은 아니지만, 이때까지 제대로 1등뽑기를 못해서 반마당 처럼 남아있던

임장보고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비교평가를 못해서, 어떤게 나에게 맞는 건지, 어떤게 더 싼건지, 마냥 가격만 싸다고 해서 다가 아닌 것을

식빵파파님의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어떤 식으로 내가 적용해서 해봐야 할 지를

낱낱히 파헤쳐주는 좋은 강의였다. 막상 내가 하게된다 해도 그게 진짜 다른 사람이 봐도 1등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겠지만, 교안을 보면서 연습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진 것 같다!!

 

 

적용할 점 : 지방, 수도권을 떠나 우선 생활권 내에서의 1등, 가격대 내에서의 비교평가를 통해 1등뽑기를 해 볼것!

                 잘 안되더라도 끝까지 가서 한번 뽑아볼 것!!!

                 실준에서 만들었던 첫 임장지도 새로 뽑아보자!!


댓글


락끼user-level-chip
25. 02. 24. 15:10

3주차 강의 완강하시고 후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