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있는 중으로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생기는데 그 중에서도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데요
강의를 듣다보니 생기는 질문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지금 저는 신혼부부이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운이 좋게도(?) 회사에서 제공하는
사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택은 보증금이 굉장히 적고 달에 35만원 정도의 월세가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전엔 20만원이 안되는 돈이었지만 인상을 하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어차피 물가는 계속 오르고, 인플레이션은 일어날텐데 달에 35만원씩 꼬박꼬박 내다 보니 차라리 집을 사서 대출금 or 전세대출로 돈이 나가는게 미래를 봤을 때 좀 더 현실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거주지는 지방이고 지방은 집값이 방어가 안될것 같아 만약 집을 산다면
- 수도권에 사고 여기선 돈이 좀 모일때까지 전세를 사는게 맞는지,
- 실거주집을 그냥 구매하고 대출금을 갚으며 사는게 맞는지
- 조금 더 사택에 살면서 수도권에 집을 산다 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사택은 무주택자에게만 제공되는 것으로 집을 구매하게 되면
사택에서는 퇴거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사택 최대 거주기간 3년 중 1년 사택 거주 중)
어떤 방법이 맞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