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만 작성해보자면, 평촌은 나의 첫 앞마당 임장지로 지금도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지역이다,
도로와 아파트는 여전히 관리가 잘 되어있고, 같은 1기신도시인 분당과도 분위기를 비교할수있었다,
(개인적으로 분당이 정비가 더 잘되어있는 느낌)
평북은 조용한 느낌이고 평남으로 오니 아이들은 식당에서도 밥을 먹으며 교재를 보고있으며,
엄청난 규모의 학원가의 크기에 몇번을와도 늘 감탄만 나온다,
23년1월의 보지못한 부분들도 다시한번 볼수있었고 같이 임장하던 분들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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