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또또빠입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3주차 과제 제출 시간이 늦어버렸습니다…(애를 재우다가 잠들어버린….ㅡ.ㅜ)
이번 3주차 강의는 임보쓰면 가장 어려운 1등뽑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비교평가였는데요
항상 너무 어려웠던 부분인데 이번 주 강의를 통해 어느정도 막힌 부분이 뚫렸습니다.
실전반에서 동료들 임보를 보면 가격대 별로 정리한 장표를 보면서
저걸 왜 하나…싶었는데 가격을 고정하고 비교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실전반 수강 시에는 알았는데 까먹은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서울이나 지방이나 평가 기준은 조금 달라도
비교평가의 방식은 똑같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 결국 비교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에 대해, 그 지역의 수요를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이나 실수요자들이
어떤 점을 선호하는가를 알지 못하면 비교평가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결국 어떤 단지, 어떤 매물에 더 높은 가치를 매길 것인가를 판단할
최후의 요소 그 하나는 지역이 가진 특징에 따라 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내가 그 지역을 충분히 뽀개고 있지 않으면 마지막 갈림길에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것이죠…
그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 지역이 많고 실력이 늘어야 한다는 것도 다시한번 새겼습니다.
비교평가 1등뽑기가 항상 어렵고 힘들다 라고 불평만 했는데
내가 아는 지역이 없다는 것을 여기저기 광고하고 있었네요….^^;;;;
불평할 시간에 내 실력을 늘리는 것에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식빵파파님 강의는 처음이었는데 말투 목소리 분위기…너무 자모님과 똑같아서 도플갱어이신줄…..
이번 주도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