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 직원 채용😄

드디어 목표하던 투자를 하셨나요?

회원님의 제2의 직업,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경험한 실제 투자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링꼬입니다😀

저는 수도권에 1호기를 계약했고, 현재는 중도금-잔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당일에 바로 남기고싶었는데 일이 몰려들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ㅎㅎ

 

24년 6월 열기를 시작으로, 실준 기초-서투기 기초 들으면서 앞마당은 4개로 준비했습니다!

사실.. 여기계신 많은 다른 분들처럼 강의를 많이들었다거나 조모임 돈독모에 참여한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혼자서 강의스케줄처럼 과제작성하고 임장다녀보고 출퇴근길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었습니다

틈날때마다 전임도 꾸준히해왔구요…ㅎㅎ

 

더 좋은 시기에 더 좋은 물건 만날수도 있는데 덜컥 투자한건 아닐까, 시기상조는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는 때도 있지만!

내가 알고있는 곳 중에서/내가 할 수있는 금액으로/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충분히 좋은 물건이라 생각했고, 그저 행했을 뿐입니다

아직 얼떨떨하네요..ㅎㅎ

 

공부하면서 월부카페와 커뮤니티에서 도움받은 글들이 많았으니 제대로 계약에 대한 복기글도 올려볼까합니다! 어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수도있으니까요

 

그럼 계약서 사진 첨부하며 이만 총총 ..🫡

 

 

모두들 홧팅 나도 홧팅

 


댓글


제주서핑user-level-chip
25. 02. 26. 19:47

링꼬님 1호기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