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에서의 첫 재수강... 서투기를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별엄마입니다.

작년 9월 열반스쿨기초를 시작으로 월부에 들어오게되고

중간에 쉬는 때도 있었지만 벌써 6개월차에 들어가네요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한 마음도 들었고,

중간중간에는 실제 많이 행동하고 움직이는 조원들도 보면서

나도 갈아타기든 투자든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잔잔바리 아파트와 그간 모은 현금을 다 합치면 똘똘이 한 채 정도는 매수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그래서 투자수업이 아니라 내집마련수업을 들었는데..

그 사이에 최근 보았던 상급지들이 날아가는 것을 보면서 ..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고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ㅜㅜ

 

같이 3개월전에 들었던 동기들 중에는 이후 한달안에 매수를 해서 마음이 편할텐데

나는 지금 너무 조급한 마음에 그 이하 급지들도 날아갈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시장은 아직 저에게 기회를 주고 있고,

월부에서 알려준 투자방식으로 잃지 않는 투자,

저환수원리에 입각하여 매수를 한다면…

월부에서 제안하는(?) 시스템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나 이 집에서 살고싶지 않은데..?

라는 마음은 살포시 접어두고, 

철저하게 다시 한 번 알려주시는 기준들에 입각하여 

감정이 아닌 데이터와 객관화된 판단으로 투자를 해야겠습니다.

 

오프닝강의..

이미 들은건데… 하고 또 들었지만

두번째 들으니 더 머릿속에 콕콕 들어옵니다.

 

한두달동안 보았던 지역을 다 버리고(?) 

갑자기 다른 동네 아파트들을 보면서 단지 콕 집어가면서 보고 있었는데..

 

퉁쳐서 보지 않고, 강의내용 흘려보내지 아니하고, 

앞으로 강사님들께서 다시 한 번 강조해주시는 내용들을 기억하면서 상반기에 꼬옥 투자하고싶습니다^^

(사실 네번의 강의를 들으면서.. 과제를 끝까지 다 완성하고, 매물 임장을 아직 한 번도 못가봤는데

이번에는 전임, 매임 50회 목표! 하겠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보아왔던 유디님을 얼마전 실제로 봴 기회가 있었는데,

일대일 과외 받듯이 더 세세하게!!

 

포트폴리오를 잘 짜고 그에 맞게 행.동.하여 꼬옥 유디님께도 감사인사드리는 날이 오기를요~~


댓글


별엄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