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더] 서투기 오프닝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한번만더입니다.

 

회사의 바쁜업무를 마치고 오랜만에 월부에 복귀했네요.

그 첫번째 강의인 서울투자기초반.

 

이번을 계기로 서울에 “꼭” 부동산을 매수한 후,

그 다음을 노릴 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 서투기를 들었는데,

그 때 라이브강의와 동일한 내용이 오프닝강의로 올라왔는데요.

그 때와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보니 또 다르게 들려옵니다.


 

지금은 서울 실거주로 갈아타기를 하려고하는 이 상황에서,

서울구축이 경기도신축보다 낫다는 생각을 조금더 확고히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전세가상승 : 경기신축>서울구축, 매매가상승 : 서울구축>경기신축)

(※ 전세투자가 아닌 실거주로 움직일 것이니 서울로..!)

 

또한, 수도권에서의 가치판단 순서에 대한 내용을 다시한번 들을 수 있어서,

현재 매수를 고려중인 부동산의 가치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부촌이면 평수가 작더라도 선택된다 : 성동구 옥수동 (o) / 중구 신당동 (x)
  2. 강남 접근성
  3. 입지독점성(위치)
  4. 환경(택지)

 

“최저가에 사고싶은 마음은 알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본인의 적정 매수 구간에 들어왔다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자!”

 


[목표]

월부환경에서 벗어나있는 동안

전세투자 뿐만아니라, 실거주 갈아타기까지 고려하게 되었는데요.

 

즉 다양한 투자전략들을 생각하게 되며,

어떠한 선택지가 있는지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 전제는 였습니다.

“서울로 이사를 가서 아내와 나의 출퇴근 거리를 줄인다.”

 

서울 내 (가능하면 2,3급지)에서 실거주마련하여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만들고,

그 이후에도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서울구축의 전세가격 상승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한편, 

    매매가격 상승은 더 크니깐 완전 잘못된 선택은 아닌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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