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4주차 독서후기] 그릿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 3. 3.

4. 총점 (10점 만점): /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그릿이란 무엇인가]

 -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 왜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한계에 연연하는가? 그리고 왜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 먼 장래에 우리가 이룰 성취를 결정하리라고 여기는가?

 -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 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 성취=재능 x 노력²

 - 우리는 ‘완성된 탁월한 기량’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일상성 보다는 신비함을 선호한다.

 -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 윌 스미스 : 죽거나 혹은 끝까지 하거나

   '내가 남들과 확실이 다른 점이 있다면 러닝머신 위에서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뿐입니다."

 - 우디 앨런 : 그만두지 않는 힘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 열정의 강도보다 ‘열정의 지속성’

 -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 준다.

 -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 열정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 않다.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 상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간 수준 또는 하위수준 목표들을 제시한다.

 - 그릿이 있는 사람은 장애물, 막다른 길, 혹은 실패를 겪으면 실망스럽고 마음 아프겠지만 그 상태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목적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하위 목표’를 알아본다.

 -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 관심, 연습, 목적, 희망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기고 심화하는 법을 익힌다. 훈련을 습관으로 만든다. 목적의식과 의미를 찾고 발전시킨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친다.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관심의 정도이다.

 -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하다. 물론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연습도 필요하다.

 -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 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 투지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흥미와 목적(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에 의해 결정된다.

 - 자기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하다. 일자리를 바꾸지 않더라고 생업에서 직업, 나아가 천직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 아이들에게 자유가 필요한 만큼 한계도 정해줘야 한다.

 -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 특별활동은 젊은이들이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를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단이 될 수 있다.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 집단에 맞추려는 동조 욕구는 매우 강력하다.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그들을 따라하게 된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된다.

 - “실패는 애초에 생각하지도 않았고, 실패하려고 시도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 그릿은 특정 상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열정 그리고 이를 완수하는 끈기로 규정된다.

 - 때로는 더 이상 아무런 힘도 낼 수 없는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한 발짝씩 떼다 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일도 달성할 방법이 생기고는 한다.

 -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나의 한계를 규정짓지 말고 의식적인 연습을 하면서 내가 맞춘 나침반의 방향대로 끝까지 한걸음씩 나아갈 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최상위 목표를 세우고 →  나눌 줄 아는 행복한 50억 자산가

 - 중간목표 → 5년 내 10억 달성

 - 하위목표 → 독강임투(1주 2권 책읽기, 강의듣기, 매월 앞마당 1개 만들기, 투자)

 -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 → 투자공부 루틴 만들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27)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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