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 갱장히 서먹서먹했던 분위기의 첫 오프모임을 뒤돌아 보면 마지막 4주차 모임때는 따뜻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제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1월말 열중 강의를 주1권 독서 때문에 고민과 망설임으로 가득한 머리를 배반하고 무턱대고 클릭해버린 손가락을 원망하였지만 너무 열심히 하신 우리 44조원들과 찐 멱살 캐리 해주신 꼬꼬 조장님 덕분에 2월 한달 지적으로(?) 풍요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릿의 올바른 직업 발전상과 반대로 가고 있는 저를 보며 도데체 어떤 계기로 인해 이렇게 된 것인지 한주동안 생각했지만 너무 복합적이라 아직 정확한 답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발견했으니 엉킨(?) 실타래를 꼭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to 44조
2월 한달은 여러분이 저에게 선생님이고 동료이자 멘토셨습니다! 여러분께 배운 좋은 점 꼭 레버리지해서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제가 되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막 꽃이 피기 전 2월 여러분과 함께 독서로 성장 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꽃이 필 봄날! 여러분의 앞날에 어여쁜 꽃길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s 우리 뒷풀이 하는거 맞쥬~?
댓글
청미님 가게에서 뒷풀이 해야쥬~ ㅎㅎ 꾸준하고 성실한 람스파파님 덕분에 2월 너무 행복했습니다!! 엉킨 실타래 풀기 응원합니다!!
연휴막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람스파파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람스님의 응원 덕분에 힘이 되었습니다. 실타래 풀고 쭉쭉 나아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