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3기 91조 알뜰숲] 열정 + 끈기(그릿)을 만들어가는 방법, 그릿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젤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03.04

4. 총점 (10점 만점):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 포기를 합리화하는 ‘재능’

저자는 ‘재능’은 성공한 사람과 나머지를 구별짓는 단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만큼 성과를 낼 수 없다는 생각을 재능이 없다로 합리화하며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을 스스로 허용합니다. 그들의 열정, 탁월성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이죠.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최상위 목표를 성실하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열정이 있다고 말합니다.

 

# 그릿을 만드는 방법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탁월성이 강조되는 일들이 계시처럼 오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관심이 있는 일을 꾸준히 진행하였기에 탁월성이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며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결국 그릿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 자식은 부모의 거울, 부모의 역할 

아동기의 자녀는 부모의 행동을 묘사하는 것에 탁월합니다.

즉, 나의 자녀가 그릿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스스로 목표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지녀야 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그릿을 심어주기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경험, 완료를 통해 얻는 성취감 등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런 경험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그릿의 감정을 만들어 갈 수 있을것입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중 하나가 기술수준이 약간 더 높음 아이들과 시합하는 것이다. 이런 선순환을 사회적 승수효과라 한다. 그래서 모임에서 내가 실력이 가장 낮은 모임이 좋은 이유이다. 실력이 부족함에도 실전반 등에 계속해서 지원해야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2. 좋아하는 일은 운명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관심있는 일을 꾸준히 함으로써 운명인지 깨닫게 된다.

    관심이 있는 일 또는 회사의 일을 집중하여 일단 6개월 이상 공부해보자

  3.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속도는 느려진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성장하고 있음에도 성장함을 느끼지 못함을 느끼는 순간 무기력함에 빠질 수 있다. 그렇기에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4. 자기대화를 통하여 무기력함을 이겨낼 수 있다. 낙관론자처럼 해석하고 반응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내가 이루고 싶은 수많은 목표를 기록한 후 5개로 만든다. 그리고 그 5개의 목표를 공동목표 1~2개로 만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96)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223) 장차 누가 훌륭한 또는 위대한 일을 하거나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사람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그렇게 대우해야 합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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