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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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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읽어야 할 때 ]
- 내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들 때
- 꾸준히 무엇인가를 하기 싫을 때
[ 기억하고 싶은 문장 ]
-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 나는 재능에 현혹되어 있었다.
- 성취=재능x노력x노력
[ BM ]
-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
[ 좋은 문장 ]
📕P29.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는 정반대였다. 그럼에도 불만을 가지는 자신에게 정말로 만족을 느꼈다.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후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릿이 강하다는 것이다. 큰 목표를 갖고, 자신이 항상 부족해보이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것.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라서 그렇다면 나도 전제조건은 충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꾸준히 오래 지속하는 것. 성공하는 사람은 대단한 재능보다도 노력이 더 중요했으니, 포기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P75.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 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 재능이 정말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까? 엄청나게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 나는 특출나게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의 재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영역이 많지 않다. 그래서 재능을 가진 사람을 많이 부러워했다. 흔히 예체능은 노력을 아무리 해도,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내가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딸 것이 아니라면, 재능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만 하기 보다, 노력을 꾸준히 해서 내가 원하는 성과를 이루는 게 더 현명한 일 같다. 남을 부러워하기보다, 그 부러운 일을 나도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P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옆 걸음질 치거나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극단적일 경우 그런 집중력이 집착으로 불리기도 한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즉 인생철학에 부합하는 데서 찾게 된다.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 여태까지 열정은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마음의 크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빠르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그릿을 읽고, 열정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하는 것이라는 것에 충격 받았다. 나는 열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열정 점수도 낮고 열정이 많은 게 아니었다. 앞으로는 어떤 분야에 열정이 있다고 말하기 전에, 꾸준히 하려는 연습부터 해야겠다.
📕180p. 투지가 강한 사람은 의식적인 연습을 더 많이 하고 몰입도 더 많이 경험한다.
>>> 시험 공부를 할 때 절대 정답지를 보지 않고, 몇날며칠을 고민 해서 시험을 푸는 사람들이 신기했다. 그런 사람들을 투지가 강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 같다. 나는 정답지를 보는 사람이었는데, 확실히 몰입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정답지를 보지 않고 푸는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남들과의 성과가 더 벌어졌다. 나도 어떤 일을 하든 그냥 연습하고 시간을 보내기보다,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겠다.
📕203p.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의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당신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 즉 난관에 부딪치고 그에 맞서서 헤쳐 나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위기를 잘 이겨냈을 때를 잠시 돌이켜보라. 추측하건데 그때 달성한 목표는 어떤 방식이나 형태, 유형으로든 타인의 유익과 관련돼 있었을 것이다.
>>>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사회적인 동물이다. 인간이 무리 생활을 하며 단체에 속하고 싶은 욕구는, 인정 받고 싶고 그 안에서 나도 이득을 보기 위한 본능이 기저에 깔려있다. 그래서 그릿의 저자도 타인과의 관계를 맺고 돕고 싶은 욕구를 중요하게 보는 것 같다. 도울 수록 내 이득이 더 커지고, 그런 감정을 맛보는 인간은 더욱 열정을 갖게 되며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되는 것 같다.
📕P227. 희망이란 무엇인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가 그 한 가지다. 날씨가 화창하기를 또는 앞길이 평탄하기를 바라는 희망이다. 이런 희망에는 책임이라는 부담이 따르지 않는다. 상황을 개선시킬 책임은 우주에 있다.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이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자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 희망은 운에 대한 기대감이 들어가있는데, 그래서 큰 책임이 따르지 않고, 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 운이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자기합리화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만큼 나 스스로 복기를 제대로 하기 어렵고 발전이 없을 것 같다. 투지가 강한 사람은 희망의 개념이 운보다 나의 노력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내가 꾸준히 의식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에, 실패하거나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쉽게 털고 일어날 수 있으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계획이 뚜렷해지는 것 같다.
📕P286.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 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 많은 부모들이 본인의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자녀가 공부를 열심히 하길, 잘 하길, 책을 많이 읽길, 게임을 하지 않길 바란다. 본인이 직접 보여주지 않으면서 입만 움직이고, 짜증은 있는대로 내고. 나는 지금부터 열정과 끈기를 놓치 않는 연습을 해야겠다. 하루 아침에 될리가 없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있도록 해야겠다.
📕P321.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 내 주변 5명이 나의 모습이라고 한다. 투지가 넘치는 문화에 합류하면, 나도 그런 사람의 평균이 되는 것이다. 나의 조직원이 강한 투지를 갖길 원한다면, 그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가 투지가 넘쳐야 한다. 환경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문장이다.
📕P337.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자신이 인정하는 위대한 목표를 위해 살아가는데 있다. 우리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세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잔뜩 열을 내며 한탄하는, 질병과 원망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 되어야 한다.
>>> 세상에 불평불만만 가지며 한탄하기 보다, 열정과 끈기를 가진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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