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오늘은 2년이 넘어서야 받는 첫 투자코칭후기를 나누어 볼려 합니다.
22년도 부터 월부를 접하고나서 매년 이벤트가 많기도 하고
광클도 실패하여 아끼고 아낀 아너스 투자코칭을 통해서
주우이님으로부터 나아갈 방향과 숙제를 받았습니다.
2시 30분 코칭이였지만 부부동반 신청+아이가 어린이집 적응기간으로
오전만 있다가 온가족이 코칭을 받으러 신사옥으로 갔습니다.
문앞에서 오랫만에 피치님을 뵙지만 모른척 해버리기를 시전했네요
(어쩔수 없는 내향인이라)
그래도 감사하게 문은 열어주셨습니다.
신사옥 5층이 코칭을 위한 곳으로
들어가면 대기실과 안쪽으로 코칭을 위한 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기실 테이블마다 위와 같이 안내표가 있지요.
본코칭이 들어가기전 오늘 코칭이 잘 되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코칭을 시작하고 아기가 옆에서 맞장구를 쳐서
아기는 룸에서 퇴출당했고
감사하게도 올리브님과 직원분께서
아기를 케어해주셨습니다ㅠㅜ
이후에는 울기 시작하여 와이프도 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와이프도 같이 받을 수 있어
와이프에게도 월부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월부 신사옥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인상이 좋았다는 소감을 나눴습니다.)
(같은 시간 코칭을 받았던 분들에게는 아기로 인해 방해로 느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혼자갈게요ㅜㅠ)
작년부터 지방투자로 집중한 동료들이 투자코칭을 받고
'수도권을 보세요'
라고 답변을 받아 수도권에 1호기를 한 동료들이
적지 않게 있었습니다.
저도 지방앞마당이 월등히 많고
작년말과 올해 1월 실전준비반에서
광역시를 위주로 보고 집중적으로 봐야한다고 하여
가장 인기 많은 광역시를 가려고 했습니다.
코칭 이후로 바로 OK받으면 주말부터 갈려고 했고
혹시나 했지만
주우이님께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투자금으로는
"OO+OO+OO+지역을 6월까지 만드시고 투자하세요"
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1급지부터 상승세가 있었고 지금 다시 꿈틀하고
그 영향을 주변으로 주니 광역시는
이후에 하여도 늦지 않았다고 이해했습니다.
내심 지방에 안 가서 다행이다 라는 마음이 있어서
‘이번에는 시키는대로 하자’
고 마음 먹었습니다. 휴
앞으로 4개월동안 1호기 투자와 몰입하기 위해 숙제를 주셨습니다.
매일 100개 시세스트레킹하기
이전과 같이 1달에 한 번 자리에 앉아서 하는 트레킹이 아니였고
직접 어떻게 하는지 폰으로 보여주시며
앞마당을 만들어 나갈 때 마다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실제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가격과 친해지는 것이 투자의 첫 걸음이라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가격의 중요성도 말씀해주셨습니다.
도시마다 특성이 다르고 주요업종이 다르지만
경기에 따라 변하는 시장분위가가 아닌
가격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월부의 정신에 질문을 했습니다.
너바나님 → 너나위님
을 거치면서 많은 튜터님과 그 분들의 제자들에게
퍼진 정신이 궁금했습니다.
(강사와의 임장에서 양파링님께 질문 하려고 했지만 못해서)
“처음시작 했을 때 부터 지금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월부에서 활동을 하면서 WHY를 계속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왜 월부를 하고 있는지
그것이 가족의 행복일수도 있고 개인마다 다르지만
왜
라는 이유를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도 코칭에서도
도움을 줄 때 모든 것을 다 주신다는 말씀에
앞으로 조장이 될 때 마다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칭은 1년에 한 번을 추천드리며
이유는 그 때마다 시장이 바뀜에 따라
시장상황에 맞추어 코칭을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여 내년에 또 오겠습니다. 1호기를 꼭 완수하고요!!!
(아이의 공룡을 들고 계신 주우이님과 가족사진으로 마무리)
귀한 코칭을 해주신 주우이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코칭 후기를 읽는데 왜 저까지 긴장이 되는걸까요?! 그만큼 조장님께서 진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시간이 아~주 나중에 돌이켜봤을때 정말 잘했다!싶었던 순간이기를 바랄게요. 정예부 조장님의 1호기를 열렬히 응원드립니다!!
예부조장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1호기 화이팅입니다
예부 조장님의 성공적인 1호기 투자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