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2년 12월 강의 들으면서 아이패드에 적어놓은 강의내용이 있네요.
그당시에는 양손펀치로 싸우자라는 제목이었습니다. 하하)
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저에겐 두번째 강의이기도 했던
22년 12월 열반기초반
진짜 추운 겨울이었고
그 당시 살아남아 월부생활을 하는 동료는 단 한명
그때를 생각하면서 재수강을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그럼 저는 대체 뭐가! 바뀌었는지
이 세가지 관점에서
한번 써보고 싶어서 (마스터님 강의 이후 첫 적용 ㅎㅎ)
팩트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르던 것은 무엇인지 _ 10억을 달성하는데도 계급이 있다!
이전 강의장표에는 없던 내용인 로드맵이 있었는데요
우리가 막연히 10억이라고 생각하면
근로소득+자본소득으로 어떻게 10억을 달성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단계가 있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세분화 해서
1.6억→3.2억→6.4억으로 생각하면
훨신 허들을 넘기가 쉽고
막연히 1000만원→10억으로 생각하는것 보다
오..해볼만 한데? 라고 생각이 가능한 점!
또한 ‘나의 위치’ 도 점검할수 있었는데요
(이게 계급 같아서 잔인하긴 하지만
이런거 생각할 시간에 돈을 더 모은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전제조건이 있었는데요
바로 ‘급여’ 와 ‘투자’ 였습니다.
일정 정도의 종잣돈이 모이기 전까지는 ‘급여’에 총력을 기울여서
종잣돈을 모으고
이 종잣돈이 일하게 해야 하는 구조 ‘투자’
그리고 은퇴 시점은
이 투자금이 종잣돈의 *배를 넘어서야
비로소 퐈이어가 가능하다는 뼈때리는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저는 전세 세팅액이..@십억이 되어야 가능한 금액.. 하하하하)
그때까지
이 로드맵을 기억하면서
부지런히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다고 착각한 것은 없었는지_현재에 만족하고 이정도면 괜찮겠지? 라고 생각한 것
강의를 듣고 저를 되돌아보니 행동으로 옮기는데에 있어서
이정도면 됬어! 라고 생각하고
상한선을 그어놨던것 같습니다.
사실 부자들은 지독하게 반복으로 인한 루틴을 만들고
그 루틴을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실천하면서
나만의 인사이트를 쌓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시세 가볼때까지 가보자고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겼는지_복기의 중요성
강의 중반부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마 너바나님은 이 질문을 수천번, 아니 수만번 받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게 다 비슷하거든요.
분명 22년 12월에도 들었을텐데, 제가 기억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는 행동으로 옮기고 ‘복기’를 해야한다는 것을요.
강의 중반부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농부가 한해 농사를 망치면
밭을 수정해볼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밭을 다 ‘갈아엎어’ 버린다구요.
저도 이런 성향이 나도 모를때 튀어나오는 것 같아서
제 행동을 잘 다스리면서 복기할 떄
후반의 실패한 것만 생각하지 말고
초반의 성공경험을 리마인드 하고
칭찬도 많이(?) 해주면서
한달 복기를 꾸준하게 해나가야겠습니다.
BM : 3월복기부터 적용
이상 강의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