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한국나이로 34살 imf 때보다 힘들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신다.

불쌍한 세대라고

하지만 우리 세대들이 누릴 수 있는 선택의 자유도 있으니 

우울할 필요보다는 감사함을 더 느낄 필요가 있다.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이니 말이다.

한국의 부의 세속은 지독하게 진하여서 카스트제도 이겨버린다.

이런 나라에서 나는 자본주의와 투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알려고 하지 않았다.

너무 막막했기때문에

하지만 도망친 곳에는 천국은 없고.

내가 외면한 것들이 눈처럼 불어나 있었다.

월급쟁이 부자들을 통해 나는 돈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교정해 나갈것이다.

조모임기대된다


댓글


프로 참견러user-level-chip
25. 03. 08. 20:36

도망친곳에 천국은없다..! 동물친구님 이번기회로 생각 행동 인생 바꿔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