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5기] 노후 준비와 가치 투자 그리고 꿈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나는 내 노후를 생각했을까? 다가오지 않은 시간을 경험하지 않아서 막연했던 단어 ‘노후’가 아니였을까? 

 

너바나님의 강의에서 언급된 ‘노후 자금’에 대해서 처음으로 생각해 본 것 같다. 나의 노후 자금은 얼마나 필요할까? 

나에게 그 돈이 있을까? 나는 왜 겁도 없고 준비할 생각도 안했을까? 

 

월부 기초반을 신청하면서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저 ‘무슨 내용이 있는지, 어떤 강의인지 알아보자’ 정도였다. 

하지만 원하든 원하지 않든 나의 근로소득이 정지되는 날은 올 것이고 준비 안된 상태로 맞이한다면 나의 노후는 TV에서 보았던 노인들의 모습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였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강의에서 언급된 내 현실을 파악하고 종잔돈을 모아서 가치있는 아파트나 부동산을 매입하고 버티기를 해야하는 것이다. 아니 그보다 배우고 실행을 해서 조금씩 자산을 늘려가면서 자산이 내 근로소득의 3배가 될 때 당당하게 은퇴할 계획을 세워하는  하는 것이다. 

 

코로나 시기 4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그냥 흘려 보냈다. 하지만 지금은 근로로 번 소득은 생활비로 충당하고 있고 약간의 종잣돈은 금융 투자를 하고 있다.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다시 자산에 포함시켜 다시 일하게 하고 있다.  수익금은 적으나 이렇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10년 전 처음으로 산 아파트를 지금도 보유중이나 강의를 통해 가치적으로 낮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월부 강의를 통해 다음 아파트는 가치가 있는 든든한 집을 사고 싶다. 같은 값이면 가치가 있는 저평가 된 아파트 말이다. 

 

20대 때는 꿈이 있었다. 부자가 되는 꿈. 그러나  현재의 나는 꿈이 없었다. 월부를 만나기 전까지, 그래서 삶이 무료했고 발전도 없었다. 이제는 비전보드를 작성하면서 꿈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꿈이 있으면 그 꿈을 향해 가는 항해의 길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댓글


주주퀸user-level-chip
25. 03. 10. 10:01

봄볕님~ 다시 꿈을 그리고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이 즐거울거라고 하시는 봄볕님이 멋지십니다. 지금처럼 한발 한발 전진하시면 원하는 목표 이루실거라 믿어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