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8 목실감

 

  1. 너무 바쁜 직장에서의 시간에 약간 멘탈이 흔들려서 관리자에게 폭주했으나 괜찮다고 해주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나이들수록 자꾸 불쑥 불쑥 폭주하는 성질 고치도록 마음챙김 잘 해야겠습니다.
  2.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다소 무기력해졌으나 직접 움직이며 정신차리게 동력을 불어넣어준 턴향즈 감사합니다.
  3. 친절하게 동물권에 대한 고민들 들어주시고 만남과 강의를 약속해주신 케어 대표님 감사합니다.
  4. 맛있는 비건빵집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5. 다시 힘을 내어 전수조사하며 가격 변화를 느낌에 감사합니다.
  6. 매도 위해 힘써주시며 주말 두건의 소개 잡아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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