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밍고스타입니다.
‘농업적 근면성’만으로 살아온 40대 중반 남성 - 결혼 11년차, 연년생 남매의 아버지입니다.
‘부의 추월차선’이나 ‘부의 서행차선’은 커녕 여태 인도에 우두커니 서있었습니다.
‘자본주의’의 반대말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근로주의’인 것을 왜 모른체했을까요.
월부를 처음 알게 된 건 2022년 10월이었는데요, 외면하고 살아온 저 자신이 밉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원망과 후회만 가득한 건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많이 늦었지만,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며 사업계획은 매년 세우면서, 나의 인생 계획을 세워본 적은 없다니.
아닌 게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고, 사는 대로 생각해왔었네요.
앞서 너나위 님, 자음과 모음 님, 선한부자 오가닉 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너바나 님을 온라인 강의로 나마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사실 지금도 유료 강의를 결제해서 평일과 주말에 짬짬이 들으면서도 아내와 아이들 눈치가 보입니다.
웅장한(?) 뜻을 품었으나, 정작 배우자에게 제가 느낀 만큼의 공감을 얻어내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노후준비’에서부터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하지만 집중하고 몰입해서 나아가겠습니다.
TMI로, 2022년 1월 뜻하지 않게(?) 경기 시흥시 소재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예비당첨이 아니라 동호수가 명시된 당첨 축하 문자메시지를 받았던 것이었습니다.
아내와 오랜 고민 끝에 갖고 가기로 했고, 은행의 힘을 빌려 여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여전히 심란한 마음입니다. (아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
이 또한 월부 강의와 저의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제 주변에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하나가 있어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송희구' 님처럼 멋지고 활기차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그 친구 덕분에 동기부여가 많이 됩니다.
2주차 강의도 잘 듣고, 실력을 쌓고 제 삶에 대한 적용점을 찾아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밍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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