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8시 일찍부터 조모임을 했습니다.
피곤하고 졸린 시간에 다들 모여서 생산적인 활동을하니
너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만남을 진행하니
이야기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보로즈님께서
내 주변 잘사는 친구들에게
맞춰 소비하는것은 어렵지 않다.
엄청 비싼것을 먹거나 하지 않으니,
내 자신이 어떤 단계인지 알고
쌓아나가는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해주셨는데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또 보로즈님의 부모님께서
재테크를 열심히 하셔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들 열기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시는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2주차, 3주차에도 알찬 모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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