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는개비 입니다.
첫번째 조모임을 함께 한 1시간 이였습니다.
문득, 함께 조모임을 하다가
데미안 주인공인 싱클레어가 생각이 났습니다.
데미안의 주인공 싱클레어처럼,
우리 모두는 각자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 중에 있는것 같습니다.
.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 라는 데미안의 구절처럼,
우리도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 혼자가 아닌 함께 틀을 깨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각자가 가진 두려움과 고민들은
우리를 성장하게 만드는 자양분이 될 것을 믿게됩니다.
투자라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기존의 틀을 깨고,
실전 경험을 서로 레버리지 하고 나누며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조모임을 통해 우리는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어
서로의 여정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당신 자신의 길을 가십시오.
그리고 스스로 깨닫게 되십시오." 라는 데미안의 말처럼,
각자의 길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너무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댓글
각자의 길을 찾아 한걸음 나아가는 한달!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는개비님 🩷
와우~~ 는개비님 글을 너무 잘 쓰십니다. 조모임 후기가 이렇게 감동적일 수 있다니.... 0.0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