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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100 일의 격

25.03.11

0. 책의 핵심내용

 

성장을 통해 성공하는 조직을 만들고 그에 걸맞는 품격을 갖추자

 

 

1. 주요 내용 



양에서 질이 나온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나이와 무관하게 집요하게 꾸준히 하면 온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운은 끊임없는 시도와 꾸준함에서 나온다.

 

너무 고민만 말고 시험하시라.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호기심과 긍정으로 뭐라도 그냥 하시라

 

→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양을 폭발적으로 늘리면 단기적으로 큰 성장을 할 수 있다. 못한다고 안하면 실력이 늘지

 

    않지만 모라도 계속 하다보면 실력은 늘수밖에 없다.

 

    일단 시작하고 해보는 양을 꾸준히 늘려보는것이 단기적으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입이나 초보라는 이름 하에 숨을 이유가 없다.

 

그것은 겸손이 아니다. 프로의 세계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프로인 것이고 프로답게 행동해야 한다.

 

→처음 해본다고, 신입이라고 소극적으로 임할 필요는 없다.

 

    특히 돈을 받고 일을 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세는 프로답지 못한 자세이다.

 

    프로답게 내가 받는 급여에 걸맞는 태도와 아웃풋을 내야한다.

 

    그리고 결국엔 그 과정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실수한다는 것, 실패한다는 것, 깨지고 넘어진다는 것, 때론 관계가 깨진다는 것에 감사할 이유는 자신이

 

공을 똑바로 던지면서 정면 승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수도 실패도 없다는 것은 안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면으로 삶이나 일을 직면하거나 승부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할지도 모른다.

 

→ 평범하고 무난하게 산다는 것, 그것이 현재의 나에게 좋을지 모르지만 미래의 나에게는 최악의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 비교적 나이가 어릴 때 불편함을 자주 느끼고 이를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최대한 많이 겪어야 한다.

 

    나이에 맞는 경험이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고 경험을 통해 그 나이에 맞는 능력을 체득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 나이에 맞는 경험을 하지 못할 경우 나중에 실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항상 많은 것을 도전하고 실패하고 꺠져보는 경험을 통해 실력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있다. 축적 후 발산이 있다.

 

그 기간에 못하고 뛰쳐나오고 원칙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버리면 영원히 그 나물, 그 밥에 사는 것이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공의 법칙을 몰라서이기도 하지만 배우고 알아도 그것을 완전한 변화의 임계점까지

 

새로운 법칙을 고수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 새로운 일을 할 떄는 고통이 있다. 배우는 것의 고통,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에서의 고통 등 익숙하지 않음에 따른

 

    고통은 필수로 따라온다.

 

    미디어가 발달할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를 알 고 있다.

 

    유튜브만 봐도 좋은 정보가 많기 때문에 이를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 길어야 3개월정도 해보고 포기한다.

 

    이런걸 보면 성공을 하는 가장 간단한 공식은 그냥 꾸준히 오래하면 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오래하면서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매시간 빈둥거린다면 문제가 있지만 매 순간 100% 빡빡하게 사는 것도 위험하다.

 

20%정도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래야 미래를 위한 고민도 하고, 가족이나 책이나 자연을 즐기고

 

비상 상황 시 백업으로 쓸 수 있다.

 

→ 길게 가려면 항상 100%의 에너지를 사용하면 안된다.

 

    가끔은 운동도 하고 가족들과 시간도 보내고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쌓는 시간도 필요하다.

 

    당장 임장 한 번 안가고 임보 1장 안 쓴다고 큰일이 생기는 건 아니다.

 

    나를 챙기고 주변을 챙기면서 리프레시 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자이면서 지혜로운 이들은 대개 돈에 연연하지 않으면서도 돈을 번다.

 

어떻게 벌었다고 떠들고 다니지는 않는다. 스스로 자유롭기에 굳이 과시하지 않는다.

 

자신의 승리가 행운임을 알기에 겸손하다.

 

단지 누군가 물으면 자신의 모든 방법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여유를 가지면서 남을 도울 정도로 산다.

 

→ 작년 서울 강남,서초구를 임장하면서 느낀것 중 하나가 사람들의 여유있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당히 여유가 있고 말투가 부드러웠으며 이와 동시에 겸손해보였다.

 

    일부러 과시하고자하는 느낌도 없었으며 얼굴에는 항상 미소를 볼 수 있었다.

 

    많이 가질수록 겸손함을 마음에 새기고 나누는것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가진 사람의 품격이고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한다.

 

 

2.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은 크게 개인의 성장, 성공하는 조직, 그리고 성숙한 삶에 대해 작가님의 짧은 메시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페이지마다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김승호 사장님의 사장학개론 이후 지속적으로 봐야겠다고 생각된 책이며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나에게는 크게 와닿았다.

 

꾸준히 성장을 하고 그와 함께 성숙함을 갖기 위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지 깨달았고, 이 책을 몇 번이고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책을 읽고 삶에 적용한 부분

 

성장을 함에 따라 그에 걸맞는 품격을 갖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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