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0. 책의 핵심내용
‘스폰서’란 후원을 제공할 최고의 인재를 찾아내고, 그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성장 과정을 감독하고, 그들을 지지하는 데 진지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다.
‘프로테제’란 뛰어난 성과와 견고한 신뢰를 보이며 스폰서 개인은 물론 팀과 조직 전체에 가치를 더해 줄,
차별화된 기술을 연마하는 인재, 후배를 말한다.
멘토십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스폰서십이 상호 이익을 추구하는 ‘호혜적 관계’라는 것이다.
즉 스폰서가 프로테제에게 투자하는 만큼,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응당한 보답을 해야 한다.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1부 혼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당신에게는 ‘내 사람’이 있는가
스폰서십의 ‘호혜적 특성’은 단순한 멘토십과 기업의 리더십 개발 과정과도 차별된다.
스폰서는 특정한 인재의 성장만을 지원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동시에 잠재력을 지닌 프로테제의 재능과 역량,
신뢰에 투자함으로써 자기 자신에게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져다줄 기반을 마련한다.
스폰서 역할을 효과적으로 해낸다면 단기적으로는 가치 상승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서,
중장기적으로는 신뢰와 충성심 확보를 통해서 더 나은 리더가 될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스폰서십, 한계를 이겨 낸 리더들의 원칙
스폰서에게 공통적으로 부족한 측면이 있다
스폰서십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당신과 ‘다른 역량’을 지닌 프로테제를 한두 명 정도는 두어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잠재적인 프로테제를 평가할 때 가장 신경 써서 확인해야 할 자질은 당신과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다.
스폰서가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할수록 프로테제가 ‘미션 임파서블’ 수준의 어려운 과제를 성공해 낼 확률이 더 높았다
2부 뒤를 밀어줄 인재를 어떻게 찾고 키울 것인가
스폰서들이 프로테제에게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사했는데,
상당수가 ‘실질적인 성과’를 지목했다(73%). 다음으로 많이 나온 답변은 ‘충성심’으로 62%가 꼽았다.
당신이 지역, 학력 등 다른 배경이나 다른 정체성, 다른 기술을 지닌 프로테제를 포용하기 시작한다면,
그로 인해 기대할 수 있는 혜택은 엄청나다.
인재 풀과 기업 시장은 날이 갈수록 다양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당신의 세상으로 프로테제를 초대하는 것’이며, ‘그들을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 자리에 초대했다’(41%),
‘시간을 내서 그의 가족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41%), ‘과거의 도전이나 어려웠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38%), ‘자신의 개인적인 속내를 허물없이 들려주었다’(37%)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이와 동시에 스폰서는 프로테제가 한 명의 개인으로, 또 조직의 일원으로서 성공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한다.
프로테제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당장 조직의 최상위에 올라가 그에 걸맞은 성과와 가치를 가져올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부였다.
핵심적인 기술은 미흡하지만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는 것인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잠재력을 성장시켜 실제 능력으로 키워줄 인물이다.
‘기술 훈련’은 스폰서가 프로테제에게 줄 수 있는 많은 이익 중 하나로,
이 혜택을 받은 프로테제는 스폰서와 조직에 더 나은 성과를 보여 줄 역량을 갖추게 된다.
스폰서십의 본질은 ‘투자’다.
당신의 프로테제는 투자에 걸맞은 성장을 이뤄 내어 당신의 후원에 보답하고 있는가?
혹시 지금이 이 관계를 계속 유지할지, 약간의 조정을 거칠지, 지원을 두 배로 늘릴지,
혹은 헌신을 철회할 때인지 결정할 타이밍은 아닌가?
스폰서가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성취와 보상, 그리고 프로테제가 여전히 자신의 든든한 동맹이라는 ‘확신’이다.
스폰서가 원하는 것은 분명하다.
당신은 신뢰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프로테제를 향한 당신의 후원과 지지를 공식적으로 또 공개적으로 표명할 필요가 있다.
자신에게 어떤 훈련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요청하는 것부터 스폰서의 업무 부담을 나눠서 지고
두 사람의 커리어를 동시에 상승시킬 수 있도록 성과를 내는 것까지,
스폰서십이 무르익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는 것은 프로테제 쪽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주세요.
책을 일고 현재 월부안에서 내가 어떤 태도로 성장해야 되는가를 생각해보았다.
내가 지금 있는 환경은 멘토님, 튜터님이 있고 함께 하는동료 그리고 후배들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이 환경에서 튜터님과 멘토님께 프로테제의 자세를 갖춰야 됨을 명확히 알게 었고'
그 자세의중심에는 실질적인 결과와 충성심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스폰서와 함께 추진하는 공간에서 조직의발전을 위한 성과를 내는 것이 가장 우선시였다.
스폰서의 지지아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
프로테제들은 어려운 문제에 닥치면 “이게될까”라는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
처음에는 그 과정들이 힘들게만 생각되어 좌절의 감정이 들었지만
스폰서와 과정에 대한 해결방안을 맞추고 스폰서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하나씩 결과를 내는 과정이
프로테제가 갖지못한 능력안에서 더 높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었음을 이번계기로 알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 충성심이다.
그리고 나는 충성심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그간 내가 생각한 충성심은 스폰서의지시를 잘 따르는것이였다.
그러나 나의 충성심은 잘 따른다는 시키는 것을 잘한다고 이해했던 것 같다.
충성심이란 시키는 것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스폰서에 대한 모든 것을 믿고 신뢰하며 받아들이는 수용성,
설사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먼저 행하고 그 과정에 대해 논의하며 더 나은 행동으로 만드는 것.
상하관계가 아닌 충성심을 바탕으로 맺어진 스폰서와의 관계는 신뢰이며 믿음이고
모든 것을 수용하겠다는 프로테제의 태도이다.
나의 에고를 깨고 모든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나에게 쉽지 않음을 요즘 많이 느낀다.
대답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것을 돌아보며 이해를 한후 행동을 하려 했던 점을 반성하게되었다
이번 월부학교의 과정을 지내오며 투자가 어려운 환경에 있던 던 동료들의 투자소식을 통해
스폰서와 프로테제의 성과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수용성과 충성심을 가진 태도란 무엇인지 알게 된 시간이였다.
이 책을 추천해주신 프메퍼튜터님 감사합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제가 3개월동안 어떤 점이 부족했었는지 알게 되었고. 조금 더 일찍 읽지한점아 아쉬워지만
지금의 마음과 3개월간의시간들을 돌아보며 더 나은 사람이되어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내안의풍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