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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미 독서후기] 결국 잘 되는 사람들의 태도 - 앤드루 매코널(25년 3월 2번째 독후)

25.03.13

(키워드)

-고민보다 GO

-지금 시작

-통제 가능한 것

 

(본)

스토아철학을 기반으로 둔 저자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고. 2300년 전에 스토아 철학자들에게서 배움을 얻었다는 내용. 때를 기다리지 않고 지금 바로 행동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말해 주는 책이었다.

 

(다시 보고싶은 문구 - 깨적)

 5-6p 환경을 탓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동안, 스스로 바뀔 가능성은 점점 줄어든다는 점이었다. 만일 그럴 시간에 자기 자신을 돌봤다면, 정말로 원하는 인생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 

주인의 삶이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을 거두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그에 전력을 기울이는 삶이다. 

 

p19 달라진 상황에 휘둘리지 말고, 지금껏 해 온 대로 우리의 강점에 집중하자고 동료들을 독려했다.

 그래서 파닷은 데이비드의 주도 아래 더욱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운 제품을 만들고, 고객 유치 비용을 경쟁 업체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법으로 위기 상황에 대응했다. 


(탓하지 않고, 나에게서 해결책을 찾고 그것에 초점을 맞춰 전력을 다하자. 통제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통제 할 수 있는것에서 집중해 최선을 다하고 전력을 다하자.)

 

p26 우리는 손에 쥔 재산과 돈을 놓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하면서도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켜야 할 단 한 가지, 시간을 낭비하는 일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p41 “다른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평가하든지, 그 평가에 너를 끼워 맞춰서는 안 된다. 이 시계와 마찬가지로 너를 별 가치가 없는 존재로 평가하는 사람이 있고, 그럭저럭 쓸 만하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고, 너의 진정한 가치를 있는 그대로 알아보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그런 사람 주위에서 네 시간과 네 인생을 투자해야 한다.” 
 

p45 자신을,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평가할지를 배웠고, 똑같은 시간이라도 그가 몸담은 시장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을 깨달았다. 


(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말해 주는 사람들 옆에 있자 월 부의 환경에 있으면 나는 경제적 자유 달성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p53 인생은 돈으로만 좌우되지 않는다. 금전적인 비교 외에 당신이 중요하게 평가하는 무형의 가치를 파악하고 균형을 맞추는 데 유념해야 한다. 

p58 “해야 할 일을 하든지, 안 할 거라면 아예 생각조차 하지 마. 내 말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걱정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는 말라는 뜻이다!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먼저 해야하는 나의 파레토를 찾자. 마음이 무거운 상태로 시간 낭비 하는 것을 철저히 경계 하자.) 

 

p90 “모든 비판에는 비록 눈곱만큼일지라도 진실이 담겨 있어요. 아무 결론도 나지 않을 논쟁에 휘말리지만 않으면 눈곱만큼의 진실을 알아내 금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p104 최악의 상황을 미리 인식하고 대비하면 최악은 생각보다 두렵지 않다.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최악은 별것 아닐 수 있음을 알자. 불안한 마음에 시간을 낭비 하지 말고 최악을 생각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집중을 하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 하는 삶.)

 

126p 패배는 마음의 상태다. 패배를 현실로 받아들이기 전에는 그 누구도 패배하지 않는다. 나에게 패배는 오로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고, 그 대가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충동일 뿐이다. 패배는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고 일깨워 주는 현상이며, 성공과 진실을 향해 정진하는 과정이다.


(매도하기 전까지는 손실이 아니다. 저 환수 원리에 맞게 내가 매수 했다면 가치를 찾을거고 분명히 수익구간이 될 것이다.)

 

p141 “우리는 현실보다 상상 속에서 더 자주 고통받는다.” 그럴지도 모른다. 내 걱정이 지나치고, 현실은 좀 더 나을지도 모른다. 

 

p157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나의 불운이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이렇게 말해야 한다.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기는 했지만, 현재에 파묻히거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고통 없이 견뎌 낸 것은 나의 행운이다.’ 그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누구나 고통 없이 견뎌 내지는 못한다. 따라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게 불운이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런 불운을 견뎌 낼 능력을 가진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P175  결과가 좋지 않다고 반드시 우리가 뭔가를 잘못했다는 의미가 아니라면, 결과가 좋다고 반드시 우리가 옳았다는 뜻도 아니기 때문이다. (……) 옳은 일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옳았어.”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뭐랬어.” 우리는 그렇게 읊조리며 자신을 대견해한다. 우리는 ‘잘못’의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 ‘옳음’의 좋은 기분을 포기해야 할까? 그렇다 

 

(잘못된 일이 내 탓이 아니라면 옳은 일도 나의 탓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알자. 항상 겸손하고 잘된 일은 내탓 안 된 일은 남탓이라는 사고에서 벗어나자.)

 

203p 삶에 가치를 더할 게 분명하지만 때가 아니라는 이유로 미뤄 온 모든 일을 떠올려 보라. ‘적당한 때’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때는 오로지 하나밖에 없다. 바로 지금뿐이다. 

233p 정답을 찾으려고 지나치게 고심하기보다 적당히 내린 결정을 믿고 따르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은 심리학 실험으로도 증명되었다. 

243p 핵심은 얼어붙은 채로 가만히 시간만 보내지 말고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미리 정해진 궤도에 가두어서는 안 된다. 해 보고, 안 되면 수정하고, 또 해 보면 된다. 

 

(부자는 멈춰서 생각하지 않고, 움직이면서 생각한다는 격언을 나에게 내재화 하자.)

 


댓글


바루바
25.03.13 17:11

퓨미 조장님 독강임투 무한 실천중이시군요! 남탓 하지말고 내가 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으라는 말 정말 현실적이고 깊게 새겨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결책을 찾고 성장하시는 조장님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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