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Tangpi 입니다:)

 

이번주 강의에선 권유디님과 A구 사이버 임장을 다녀왔는데요 ㅎㅎ 

구체적인 예시로 A 구 생활권들을 알아보고, 내가 (소액) 투자자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권유디님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이 시간이 유독 값졌던 이유는 1) 소액 투자자의 관점에서 2) 당장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돈 많으면 누구나 아는 좋은데 투자하겠지만 소액 투자자라면 남들이 안보는 데서 ‘이정도여도 된다 (전세가 상승가능성을 고려)’는 판단을 내린다는 것, 그리고 현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해 시세트래킹 할 단지 공통점들을 알려주셨어요.

 

강의를 듣고 2주차 과제인 시세따기, 시세지도 만들기가 정말 기다려졌습니다 (이제 과제하러 갑니다^^).

생활권, 헷갈리지 않게 분임, 단임을 복기해보고 시세도 올려볼거에요.

조모임에서 다녀온 C구에서 제 투자범위에 들어오는 물건은 많지 않지만, 만약 2억대 투자금이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판단하는 연습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달부턴 좀더 투자범위에 들어오는 지역으로 앞마당을 넓혀보겠습니다.

 

끝으로 권유디님이 투자자 생활을 이어오면서 ‘스스로 책임지는 능력’을 길렀다고 하신게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투자를 통해 직장,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는 면들을 개발하게 될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끝에 경제적 자유 + 여러 장애물을 잘 넘어온 제가 있으면 좋겠네요. 

이번주도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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