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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10배오르는 투자토핑♥ 용맘정 ♥ 워닝워닝] 기브앤테이크

25.03.16

 

 

 

#키워드 

  • 자신의 성공 + 타인의 성공
  • 너그러운팃포텟전략
  • 호혜의 고리 

 

#1장 : 투자 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 성공의 사다리에서 밑바닥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이 기버라면, 꼭대기에는 누가 있을까? 테이커일까, 아니면 매처일까? 둘다 아니다. 성공의 사다리에도 기버가 있었다.
  • 우리 삶은 대부분 제로섬(한쪽이 이득을 보면 다른 쪽이 반드시 손해를 보는 상태)게임이 아니며, 모든 것을 고려할 떄 기버는 결국 합당한 대가를 얻는다. 

 

 

#2장 : 공작과 판다_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 테이커를 가려내는 두 가지 방법 :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 이기적인 흔적을 발견할 경우 구애 행동 징후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다. 자만심이 드러나는 사진, 자기 얘기만 신경쓰는 대화 엄청난 연봉 차이는 그 사람이 테이커라는 믿을만한 신호다.
  •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 애덤 리프킨은 이타적으로 행동하면서도 큰 성공을 거둔 회사를 몇 개나 공동으로 설립하는 등 높은 생산성을 유지했다. 그는 어떻게 기버의 삶과 생산성을 맞바꾸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더 많이 주는 데 있었다. 
  •  

 

#3장 : 공유하는 성공_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신의 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 준다. 그 결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것은 물론 테이커도 그와 경쟁할 필요를 얻지 못한다. 매처는 그에게 빚을 졌다고 느끼고 기버는 그를 자신과 같은 사람으로 본다. 
  • 매처는 공동 작업에서 기버에게 보너스를 주는 만큼 테이커에게는 세금을 부과한다. 

     

 

#4장: 만들어진 재능_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5장 :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백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 물론 모든 기버가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이 방식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신뢰와 화합을 구축할 때 그것이 얼마나 유용한지 잘 안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 극단적으로 배풀기만 하면 동료와 주변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면서 자신의 에너지를 소진하고 만다.
  •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 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 직관적으로 생각하면 다소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기버는 더 큰 영향력을 끼침으로써 더 많이 베풀면서도 에너지 소진을 피한다.
  • 다섯가지 선행을 하루에 몰아서 할 경우 하루에 하나씩 할 때보다 행복감이 더 컸다.
  • 성공한 기버는 지원망을 형성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한다. 이것은 불 지피기 방식의 봉사와 더불어 큰 활력을 주며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탈진할 위험에 덜 노출된다.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도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 너그러운 팃포탯은 상대가 배신할 때마다 똑같이 대처하는 대신, 약 3분의 2만 경쟁적으로 행동하고 세 번에 한 번정도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전략이다. 노왁은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을 활용하면 기존의 팃포탯 전략에 쉽게 대응하고 사기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너그러운 팃포탯은 지나치게 가혹해지는 일 없이 베푸는 행동에는 보상하고 테이커의 행동에는 억제하는 균형을 이룬다.
  •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는 데 반해,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 타인과 자신을 모두 돕는다는 것은 기버가 상대를 신뢰하면서도 실제로 믿을 만한 사람인지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8장: 호혜의 고리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 삶의 여러 영역에서 일관성 있게 한 가지 호혜 원칙만 고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 집단이 베풂을 규범으로 삼으면 다른 곳에서는 테이커나 매처 쪽으로 구성원도 그 집단에서만큼은 규범에 따라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 이것은 베푸는 행동에 따르는 위험을 줄여준다. 모두가 서로에게 기여할 경우 파이가 커지고 기버도 더 이상 얻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는 상황에 몰리지 않는다.
  • 호혜의 고리가 테이커도 기버처럼 행도하게 하는 체계를 구성하는 비결은 베풂을 공식화하는 데 있다. 테이커는 공개적인 상황에서 지식과 자원, 인간관계를 동원해 너그럽게 행동하면 좋은 평판이라는 이익을 얻는 다는 걸 안다. 아무것도 기여하지 않으면 치사하고 이기적으로 보이며 자신이 무언가를 요청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없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_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 기버의 머릿속에서는 성공 자체가 다른 정의로 자리 잡는다. 테이커는 성공을 남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는 것이라고 본다. 매처는 성공을개인적 성취와 타인의 성취와의 균형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기버는 성공을 피터처럼 정의한다. 그들은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징 짓는다.
  • 이기적인 집단에서는 성공이란 제로섬 게임이지만 기버가 모이면 전체가 부분의 합계보다 더 커진다. 
  •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 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가 성공 사다리의 꼭대리고 오를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읳서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임장과 임보 그리고 강의를 듣는 것들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나보다 앞서간 선배들, 튜터님들, 내 동료들이 나의 스승님이 되어 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투자자로서의 재능도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 개발되고 발전 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나를 지금까지 환경안에 머무를 수 있게 잡아주고 성장시켜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동시에 나도 누군가의 투자자로서의 재능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버에게 보상이 되는 것은 타인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직접 기버의 활동을 해보지 않았다면 사실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 같았던 부분이다. 그러나 선배와의 대화, 선배와의 독서모임, 경험여정 TF활동 등 많은 나눔 활동을 하며  그 활동들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정신적인 성취감, 뿌듯함, 피드백을 보상으로 느껴본 경험이 있기에, 이 부분이 많이 공감 되었다. 

 

 

#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어떻게 해야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에 적극적이며 동시에 남을 돕는 기버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최근 월부 학교와 TF활동을 병행하며 ‘시간’ 과 ‘에너지’를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들었다. 둘 다 해내보려고 하지만 아둥바둥 하다 뭐 하나 마음에 들게 하지 못하고 시간이 다 가버린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데 적극적이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적극적으로 나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동료들과 이야기 나누며 답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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