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은 인문학이다 라는 것이 정말 가슴깊이 이해됩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권유디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에겐 어렵네요 ㅠㅠ
더 좋은것과 덜 좋은것을 구분할수 있는 안목
약점이 있는 단지도 포옹할 수 있는 노련함
약점과 저가치를 구분할 수 있는 판단력…
어느것하나 저에게 쉬운게 없습니다.
아직 실력을 쌓아가야 함을 알고 있지만
이시기에 정말 조급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론과 예시를 통해 알려주시는 것들 잘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