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16
단임-몇 단지는 가보지 못함. 기차 출발과 체력의 한계를 넘지 않으려함.. 한번에 시간과 체력을 다 소모하면 안된다는것을 몇번 깨달은 후 무리 하지 않으려고 함.
감사일기-이번 서투기에 서울에 잘 오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
항상 도와주는 남편에게 감사하다
좌절하지않고 날마다 조금씩 더 이해가 되는것 같아서 감사하다
댓글
첸스님 항상 건강이 우선이니 무리하지 마시고 이번에 서울 오고가신다고 수고많으셔요!!
첸스님 멀리까지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