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잊기 전에 기록하기.. 네 저는 망각 곡선에 발을 담갔습니다.. 그럼에도 더 망각하기 전에 강의 노트로 기록한 부분들 보며 후기 작성을 시작합니다~!
강의 초반부에 말씀해 주신 것 중 인상깊었던 것은 “비전보드를 쓸 때마다 업데이트 하지 말자” 입니다. 너무 정곡을 찔렸었는데요. 저는 비전보드를 몇 번 써보진 않았지만 다른 수강생 분들꺼를 보면서 좋은 것들은 저도 따라 반영하고, 제가 과하다고 생각한 부분들은 삭제했던 것 같아요… 비전보드가 낯설어서 다른 사람의 꿈을 같이 쫓았던 것이였지요.
“진심으로 나는 어떨 때 행복하지?”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부자가 아니더라도 말이지요. 타인의 꿈을 쫓고 비교하다보면 내 꿈을 이미 이루었는데도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기 마련이잖아요? 저는 감사하게도 지금 가지고 있는 직업이 중학생 때 부터 꿈이였고 이 꿈을 오랜시간 준비한 끝에 이뤘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다르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니 ‘나는 아직 부족해’ 라는 좌절감에 빠지기도 하더라구요. 이 부동산 공부가 결코 집을 얻고 경제적 자유만을 쫓는 것에서 그친다면 제 인생은 불행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진짜 비전을 위해 이 공부가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발돋음 해봅니다~~!! 가능성은 언제나 한계를 뛰어 넘는다는 너나바님의 말씀에 굉장히 공감하면서 말이지요.
월급쟁이를 유지하면서 투자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데요. 어떤 문제는 안고 가야 함을 받아드리기로 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잘하려면 오각형, 육각형, 십이각형 인간을 넘어서 너무 빈곤해질 것 같달까요 ㅎㅎ
부동산에 대해 상승장, 하락장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내가 부동산을 몰랐더라면 현재는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불현듯 들기도 하구요.
이번 2강을 들으면서 가치투자에 대한 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잃지 않는 투자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런 매물을 찾는다는 것이 정~~~~말 많은 노력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 까지도요. 그렇게 값진 만큼 노력한 사람에게
“기회”는 반드시 있다 라는 것 까지~!
투기꾼이 아닌 투자자가 되기 위해!!! 어떤 파도가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대응을 하기 위해!!
누군가는 주저할 때 도전하는 무럭무럭이가 거대하게 성장해 보겠노라 다짐해봅니다:)
아! 그래서 제가 적용할 점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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