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안녕하세요?
노후를 위해
분주히 달리는
길한엽입니다.
이번 2강에서는
권유디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전 강의에서는 4급지 상위입지 이상의 단지들을 강의에서 많이 듣고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변화된 5급지의 단지들까지 범위를 넓혀서 생각헤 보게 되었습니다.
서울 경기권에서는 모든 단지가 투자 가능하다!는 대전제 하에서
잃지 않는 투자의 기준들을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모두가 오르는것도, 모두가 내리는 것도 아닌,
단지별로 오르고 내리고 보합인 단지들이 있습니다.
뉴스와 각종 투자후기들을 통해서 오르는 단지, 투자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조급해 지는 그런 상황인데요.
조금만 더 무리하면 좀더 괜찮은 단지를 살 수 있을 것 만 같아서,,
좀더 좋은단지인데,, 조금 올랐지만,, 조금 무리하면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불식시켜주는 그 개념!
잃지 않는 투자!!!! 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미 오른 단지가 아닌,,
싼 것을 싸서 모은다!!
라는 것에 대해 정말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투자 할 수 있는 단지 중 가장 좋은 것을 고르는데,,
이미 오른것은 투자하지 않는다.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그리고 -15~-20%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 경기에 있는 아파트들 중 강남 1시간 이내이면 가치 있는 단지가 맞고,
그 기준 안에서 내 투자금에 맞는 선에서
이미 오른것들은 제외하고,
적절한 투자인지?에 대해 판단해보는 내용을
이번 임장보고서 마지막 결론 파트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2. 부동산을 사서 모은다 = 자산을 쌓아간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단지를 매도하고,
새로 갈아타기를 하기 위해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한번더 전세를 셋팅하고, 2년 후에 매도 할 전략을 세웠습니다.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좀더 나은 입지로 갈아타고 싶었는데,
좀 더 나은 입지에서는 하위생활권 구축으로 갈아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과,
2년 후에는 전세 상승분을 손에 쥐어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주변 입주장으로 인하여 다시 한번 작은 역전세로 돈을 내어 줄 예정인 상황이
복합적으로 마음을 어지럽혔습니다.
발목 잡힌 느낌같았습니다.
하지만,,,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 말미에.. 해주신 말씀에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 부동산 투자는 투자해서 돈을 벌겠다는 것 보다,
자산을 쌓아간다는 생각으로 해 나가야 해요"
라는 말씀에,,, 얼마나 위로를 받고, 또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겨났는지 모릅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둘찌 놀아줄 때 많이 했던 별 모양 핀옮기기 보드게임이 생각났습니다.
목표지점까지 가기 위해서 레버리지 핀들을 이용하면서,
상대방을 레버리지 하기도하고, 나의 핀들을 옮겨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놈들을 만들고,
그저 앞으로 뚜벅뚜벅 나아가는 핀들을 만들고 가다보면,,,
목표 지점에 내 핀들이 다 들어와 있게 되는 게임에서…
자산을 계속 차곡차곡 쌓아서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목표에 도달하는 것!
이게 부동산 투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월부에서 배우고, 제가 해 나가려는 투자는
단기간에 수익을 실현시키는게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투자를 위해 투자금이 좀 회수되기를 바랐던 마음이 조금은 남아있긴 합니다만~~^^;;;;;
종자돈을 모으고 투자하고,
또 모으고 재투자 하고,,
투자하지 못했으면 왜 못했는지 복기하고,
개선하고….
하나씩 하나씩 핀을 요리조리 옮겨 가는 노력들을 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크게 깨닫고, 위로를 받는 강의였습니다.
긴 시간동안
부동산 투자의 여러 인사이트를 알려주시고,
부동산 투자의 진리를 깨우쳐 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댓글
부동산은 자산을 쌓아가는 과정이다. 강의후기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