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임장후 내려가는 버스안에서 조모임을 귓참으로 했다.
완강을 하고 조모임을 했지만 가물가물했다.
조원들의 의견을 들으며 아~~~ 하며 다시 되감아봤다.
다들 공급이 가장 어렵다는 의견.
숫자가 아닌 이해가 필요하 부분임을 아는데
부린이로서 선뜻 그렇구나 하지 못한 부분을 솔직히 털어놨다.
지방민으로 서울살이 하는 조원들과 함께하지 못한 임장에
섭섭한 마음이 없진 않으나 그래도 씩씩하게 토, 일 물집터지게
누비고 온 동대문구 쪼금은 알듯 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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