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5기 46조_모모하늘] 너바나님이 뿌려주는 열정의 씨앗

배를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보다, 바다를 동경하는 마음을 먼저 심어주는 강의!

비전보드를 작성하는것이 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지,

그 과정에서 목실감이 왜 루틴화되어야하는지

해 보니 알것 같습니다

백번 방법을 알려주어도 내가 움직이려는 동력이 부족하면 아무소용 없음을 이전의 강의 후 느꼈는데, ‘ 내 인생의 방향’을 찍어보고 그 과정에서 ‘나에대한 이해‘가 수반되니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미래가 선명해졌고 그리고보니 지금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보였습니다.

미래의 나와 지금의 나를 확실히 이어줄 근거있는 숫자들! 그 명확한 방향성을 꽉 붙들고 꾸준히 걸어가보려고 합니다.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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