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한다"
아마추어는 포기하는데, 프로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 차이.


서울/수도권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했다.
그러므로 저가치는 없다. 투자 우선순위만 있을 뿐.

종사자수. 전세물량.공급비중을 보는 내공을 기르자.

우선 하는 것. 실행에 옮기는 것. 
약점에 있는 단지는 시장반응이 늦으니 아직 기회가 있다.

 

꽃 피는 봄이 오면 등기를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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