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을 연상시키는 목소리의 소유자 수잔 30 선배님과의 대화는 (2주차 조모임)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미리 제출된 조원들의 질문에 한 사람 한 사람 성심성의껏 답변을 주시고
즉석에서 나온 질문들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답변 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요즘 들어 자책과 후회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공감과 위안을 받았습니다.
수잔 선배님의 말씀대로 내 속도에 맞게 해야 되는 이유를 되새기고 스스로를 다독여가며
꾸준히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년 고생 많으셨어요~~ 본인만의 속도로 잘 하실거라 믿어요~~ 힘내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