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치, 가격, 리스크
  • 가치(입지, 상품성, 선호도), 가격(저평가, 투자금), 리스크(조건, 공급)
  • 광명 신축 vs. 평촌 신축 비교평가-광명의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환경이 개선되어서 광명의 위상 상승. 평촌 외곽 신축은 위치 및 학군 이점 떨어진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음. 평촌, 범계역 근처 평남이 새아파트로 바뀐다면 평촌의 위상이 더 상승할 수 있음
  • 수지구의 생활권 선호도-풍덕천>성복>동천>상현,죽전>신봉
  • 신분당선의 신사 연장
  • 수지구에서 미래에 좋아질 부분들
    • 신분당선 용산 연장(2032년 개통예정이고 2026년 착공목표)-용산연장되면 용산국제업무지구 가성비 배후수요 역할할수도
    • GTX-A(구성역)-용인의 중심이 신분당선에서 GTX-A라인으로 바뀔 가능성?
    • 진산마을 근처 용인플랫폼시티,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스터 등 일자리 대거 조성-베드타운에서 자족도시로 발전 가능성

  • 경기도 선호단지에 투자했는데, 서울에 괜찮은 단지를 발견하면 경기도 물건을 매도하고 서울로 갈아타는 것이 좋을까요? A. 경기도 물건이 충분히 수익을 실현했고, 갈아탈 서울 물건이 저평가 되었고, 갈아타기 비용을 감안해도 이득이 있다면 가능
  • 서울 구축 vs. 경기도 신축-각각의 장단이 있음. 서울 구축 투자는 1주택 또는 2주택. 투자금 회수가 더뎌도 좋은 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 투자. 가장 좋은 집, 자산가치 있는 곳을 사는 투자/ 경기도 신축 투자는 다주택으로 자산 규모를 늘리고자 하는 투자. 전세금 상승으로 투자금 회수가 중요함
  • 재정비 사업 예정단지 투자 유의사항-정비사업 단계에 따라 전세가 추이가 달라지므로 매수목적과 자금계획에 따라 적합한 선택인지 검토해야함. 매매가가 낮을 때 새 아파트로 바뀔 것을 생각하면서 저평가된 금액에 실거주 집을 구매하는 거라면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음. 다만, 정비사업 마지막 단계에서는 전세가를 올려받거나 또는 아예 임차인 구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금 충분히 있어야 함.
  • 수지구청역 인근 20평대는 교통편의 우선하는 신혼부부, 1인가구 수요가 있음. 주로 판교, 강남 직장인/수지구청역 30평대 이상은 학군, 학원가 중심 가족단위 수요/죽전은 수인분당선 이용 직장인 및 분당 자차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있음. 20평대는 방3화2 구조 선호. 30평대는 학군, 쾌적한 거주환경을 우선하는 가족단위 수요가 있음

1억대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 매임해보기 (ex. 죽전 일부단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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