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2기 68조 소소한 직장인] 조장소감글


조장을 하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인상적인 경험(순간)이 있어 후기 남깁니다.


그 한가지는

책임감으로 하는 것과

진심을 다하는 것은 결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조장을 맡고 열심히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했지만 진심으로 나와 동료의 성장을 위해 화이팅하겠다는

마음보다는 책임감으로 전달사항을 말씀드리고 피드백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특히 같이 오프모임을 하고나서,

동료분들이 어떤 상황에서 임장을 나오게 되었는지, 어떤 경험을 가지고 투자공부를 하시게 되었는지,

2세계획하기전 얼마나 바쁜마음으로 앞마당을 만들기를 원하는지를

알고나서는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꽉 차며 저도 마음이 바빠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임장하는 시간이 소중했고,

12월, 1월 계획을 함께 고민하게 되었고,

부족한 지식이지만 필요한 부분에 대해 함께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본 사이지만 이해타산없이 같은 목표를 두고 진심을 나누는 경험을

또 할수 있는 상황이 있을까 생각하니,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느낌, 경험을 잊지않는다면,

지금의 동료들과 오래 성장하며,

다음의 순간에는 보다 먼저 손을 내밀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잇포user-level-chip
23. 12. 04. 07:23

3주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ㅎㅎㅎ

로지79user-level-chip
23. 12. 04. 11:13

직장인님 3주간 넘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