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재테크(코크드림님) 강의 후기

강의 소감

코크드림님의 강의를 들으면 참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꾸밈없이 솔직하게 얘기해주니 그런 것 같습니다.

월부를 만나기 전에 코크드림님의 삶이 어떠했는지 얘기하시는 걸 들으면서 과거의 저의 모습이 많이 겹치더라구요.

분명 지금 생각하면 돈을 벌었는데 크게 쓴 것도 없는데 …돈이 없었어요. 공감과 함께  그래도 달라진 것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엄마가 돈을 모르면 가정이 무너지고 엄마가 돈을 알면 가족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이 커진다 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종자돈이 부족한 저로서는 강의 초반의 어떻게 모을지에 대한 팁들을 듣고 정리하며 마음을 다시 다잡게 되었습니다.

가계부를 다시 체크하며 정신차려야지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10억에 대한 목표를 향해 구체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지출의 기준도 제시해주시고…앞으로 어떤 단계를 거쳐 투자자로 자리에 서게 되는지도 그려주시니 좀 정리가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간단 명료하면서 디테일한 정보도 정리하고 마지막에 자녀들에게 미안하기보다 긍정적인 면을 엄마가 아이들에게 얘기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코크드림님처럼 쿨하게 우선순위를 가지고 나의 상황에 맞게 꾸준히 투자공부를 해야겠습니다.

잡생각을 버리고 가정에서 지혜롭게 홧팅하겠습니다.


댓글


쫑꼬미user-level-chip
25. 04. 02. 21:07

해피아티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