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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것
- 여름철에 번 1,000만 원은 그 돈이 솜사탕처럼 가벼워서 만지기만 해도 쉽게 부서지지만 국밥집 100만 원은 단풍나무처럼 단단해서 건물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 꾸준한 월급. 돈의 질의 중요성에 대해 말해준다. 이걸 활용해서 복리로 이용한다면 best !
-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 이책에서는 이 내용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고 50대에 부자가 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한다.
- 돈을 벌 때는 가능하면 품질이 좋은 돈을 벌어야 한다. 품질이 가장 좋은 돈이란 당연히 정당한 방법으로 차곡차곡 모아지는 돈이다. 급여 수입이나 합리적 투자나 정당한 사업을 통해 얻는 모든 수입이다.
> 돈에도 질이 있다.

- 첫째는 부자라고 해서 위기가 올 것을 짐작하거나 알려주는 시스템은 없지만 위기가 발생하면 대처할 준비가 평소에 되어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실제 위기 발생 시에 이에 대처하는 더 나은 답을 갖고 있지 않지만 답이 보이면 실제로 실행한다는 점이다. 보통 사람들이 주저하는 사이에 이미 판세를 뒤집어놓고 기다린다. 즉,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능력이 탁월할 뿐이지 더 많은 정보와 자산이 위기 시에 이들을 돕고 있지는 않다.
> 부자의 차이점은 결정 속도와 방향이라고 했다. 결국 예측은 불가능한 영역이고 부자는 미리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좋기에 이 부분을 키워봐야겠다. 예측 보다 대처하는 방법 !!
- 선한 행위를 할 때는 위급함이나 영구 해결 혹은 최소한 지속적일 때 그 가치가 있다. 이 세 가지 원칙이 아니라면, 의로움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 착한 사람. 의로운 사람. 착한 마음으로 했으면 주변까지 영향을 줄 경우 안좋게 비춰질 수 있다. 범위를 두고 걱정하자
- 돈에 밝기 위해서는 돈에 대해 치밀하게 공부하고 돈을 말하는데 어려움이나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돈을 어려워하고 무서워하면 결코 돈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돈은 무섭거나 더러운 것이 아니다. 돈은 좋거나 나쁜 것이 아니다. 돈을 버는 방식이 좋거나 나쁠 뿐이다.
> 돈을 무서워하지 말자. 돈도 느낀다. 당당해지자.
#깨달은 것
오랜만에 이 책을 읽었다.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부자가 되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하는지 덤덤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주시는 부분이 읽을 때마다 너무 좋다. 내가 옳게 가고 있는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이번에 기억남았던 부분은 "부자가 빨리 되려고 해서는 안된다"라는 내용이었고 지난번 읽었던 레버리지와는 다소 상충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두 조언 모두 지금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자꾸만 조급해지는 마음과 시장에 흔들리는 스스로를 보며 계속해서 마인드를 다져야 하는 이유를 느낀다. 책을 놓지 말아야지.
두번째로 기억 남았던 부분은 돈을 부끄러워 하지말라는 부분이었다. 내가 돈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돈이 그것을 느끼고 나에게 다가오거나 혹은 멀리간다고 한다. 최근 물품보관함에 현금으로 짐을 맡겨야 해서 돈을 뽑았다가 5천원을 길에 떨궜다. 돌이켜보면 "아 현금 생기니 너무 귀찮네" 하는 마인드로 대충대충 주머니나 가방에 쑤셔 넣으려고 했기에 벌어진 일 것 같았다. 작은 돈도 소중히 여기고 다룰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계속해서 마음을 가다듬자.
#적용할 것
- 남아있는 현금 잘 모아두기
- 돈에 대한 마인드 다시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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