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 85기 174조 밝은정원] 아는 만큼 보인다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밝은정원입니다. 

 

정말 좋은 책과 영화 등은 다시 봐도 명작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작가가 얼마나 고심하고 신경 써서 책을 썼을까요. 그런데 그런 창작물을 한번 보고 모든 의미를 파악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빨간 안경 이동진 평론가 정도의 경지에는 올라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월부의 강의들을 들으며 강사님들이 얼마나 애써서 자료를 만드는지, 자신이 배운 것을 주저없이 나누려고 한다는 것을 이제서야 조금씩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강의를 들으며 저도 모르게 쌓인 지식들을 기반으로 강의를 이해하는 폭이 조금씩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대체 왜 기준을 세우고 기준을 지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지, 저환수원리를 왜 따져봐야 하는지 이제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독강임투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도요.

 

주우이 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해 왔던 부동산 검색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투자금 0원에만 맞춰서 내 투자금이 가능한 아파트만 나열하고 비교하며 비교 평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모습,

강의를 듣고 0원+a에 맞춰 조금 더 매매가가 높아진 아파트를 비교하던 모습,

서울 아파트에 한참 못 미치는 투자금에 실망해서 역세권 오피스텔, 생숙을 알아보던 모습 등을요. 

 

조급한 마음에 지지 않고 꾸준히 임장을 통해 앞마당을 늘리며 올해 찬바람이 다시 불기 전까지 반드시 1호기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딱 3년만 수험생의 마음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진심을 담은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밝은정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