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님이 미리 준비해주신 분위기 임장 지도
의샤의샤 열심히 하는 114조 조원들과 용인시 수지 분위기 임장 시작 : 08:00
동천동 동천역 3번 출구에서 시작하여 → 풍덕천 1,2동 수지구청역
→ 풍덕천 2동, 상현 2,1동 성복역 → 상현 1동, 3동 상현역으로 이동.
동천동
구 도심 느낌과 물류센터가 있으며,
동천동과 풍덕천 1동으로 넘어가는 구간에는 원룸/상가 단지가 많았다.
전체적으로 00년식 구축 아파트가 있다.
손곡 중학교와 수지 중학교 사이로 분위기가 달라짐
(아마도 더샾동천이스트포레아파트(20년식) 때문 일 듯싶은데…)
병원하고 학원이 모이는 곳, 그 주변단지로 사람들이 몰리겠다 (조원의견)
풍덕천1, 2동으로 나뉘는 수지구청역
풍덕천 1동(수지구청 북쪽)에는 읍내 느낌(낮은 상가) 및 유흥시설이 많다
수지구청역에 도달하면 병원/학원가들이 많은 큰 상권이 자리 잡고 있다.
다만 간판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오래된 상가 느낌 (2기 신도시 대비)이 있다.
직장인 놀이터와 학원가 많고 오전시간에도 유동인구들이 많은 것으로 보아 사람들이 선호 하는 곳이구나 (조원의견)
풍덕천 2동 → 성복역으로 넘어가는 길에 지역난방공사 건물이 보이는데
생활권에 단점으로 보여질 것 같다.
이마트를 지나 성복역 남쪽으로 롯데몰이 크게 자리 잡고 있고
(성복역 북쪽을 못 가 봄 나중에 따로 임장을 다녀와야 겠다)
상현1,2동은 전체적으로 유흥시설이 없고 학원가가 정말 많이 있다. (그럼 대치는 얼마나 더 많을까?)
용인시 수지구 학교 16곳 중 상위 TOP5가 성복역 주변에 있다 (성복역 북쪽으로 2곳)
전세 수요가 계속 있을 거고, 전세가 하락을 받쳐주는 지역 일 것.
성복역 → 상현역으로 가는 상현1동 남쪽으로는 타운하우스, 신축원룸,투룸이 많고
카페거리라고 되어있는데 보정역카페거리만큼 활성화 되어있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상현역은 전체적으로 계획된 상가 도시 인 것으로 보이며
병원수가 학원수보다 훨씬 많아 신혼부부나 아기가 없는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 인 것 같다.
라는 분위기 임장 느낌이며
나는 아기가 있는 사람이라
순위를 준다면
성복역 → 수지구청 → 상현역 → 동천역 인데
우리조 전체적인 순위는
수지구청 → 성복역 → 상현=동천 으로 보여진다.
단지, 매물임장을 다녀오면 느낌이 또 달라지겠지.
- 부족하지만 짧은 분임 정리 끝 -
평촌-평남 학원가는 어떤지 알고 싶고,
분당도 얼른 가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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