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투자자라고 칭해도 될지조차 모르겠지만
작게나마 종잣돈은 마련했고 이제 키워보려고합니다
막상 하려고하니 두려워서 아무것도 시작하지못한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무작정 뛰어들어보려고요.
완전 무작정까지는 아니고 월부 강의 열심히 듣고있는중입니다….!
그냥 해보겠습니다.
댓글
소중한사람을위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꽉 얽힌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
[너나위의 저평가 아파트 찾는법] ‘나는 너나위님이 아니니까’ 라는 마음 버립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올해 어린이날 에버랜드가 텅 비었습니다. 저는 그 사진 한 장으로 내년 부동산을 읽었습니다
한가해보이
26.05.18
277,590
69
[너와나를위하여] 부동산 주식 다 오를 때 주의해야 할 점
너나위
26.06.02
13,719
140
종잣돈 5천~1억 직장인이 지금 부동산 관망하면 안 되는 이유
자음과모음
26.06.04
5,111
49
적금만 하던 40대 외벌이, 5년 뒤 통장에 이 숫자가 찍혔습니다
26.05.28
25,149
40
변우석이 운 이유, 이게 없으면 결국 멈춥니다
26.06.14
5,672
65
오늘의 인기글 🔥
1
"ISA, IRP, 연금저축 다 있는데.." 순서 틀리면 절세 혜택 절반 날립니다
2
3
[갈아타기] 서울 성북구 30평대 아파트로 갈아타기 성공! 내집마련 성공후기
4
현재 전세가 사라진다는 것의 진짜 의미
5
"5,000만 원까지 세금 없다"는 말, 절반은 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