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투자자라고 칭해도 될지조차 모르겠지만
작게나마 종잣돈은 마련했고 이제 키워보려고합니다
막상 하려고하니 두려워서 아무것도 시작하지못한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무작정 뛰어들어보려고요.
완전 무작정까지는 아니고 월부 강의 열심히 듣고있는중입니다….!
그냥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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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얽힌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
[너나위의 저평가 아파트 찾는법] ‘나는 너나위님이 아니니까’ 라는 마음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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