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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얽힌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

25.09.29

강의를 여러가지 들으면서 의욕 뿜뿜하다가 

‘그래 이제 해보자!’라고 맘먹어요.

그러나 결국 매번 현실의 벽에 부딛혀 원동력을 잃어버리고 멈추기를 반복해왔어요.

뭐부터 시작하지에서 벌써 벽을 느껴 버리는거같아요;

권유디님의 오프닝 강의에서 받은 응원으로 이번엔 꼭  1호기 마련 해보고싶어요!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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