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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언젠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 무서운 자본주의, 겁나는 자본주의, 성장하는 자본주의..속에서 사는 나는?!! 알아야 살아남겠군.

25.03.23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정지은, 고희정 저

가나출판사

2015년 05월 15일 발행

자본주의 | EBS 자본주의 제작팀 - 교보문고

 

 

Part 1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Summary – 

통화량이 많아지면서 물가는 무조건 오른다, 은행은 빚(이자)를 만들어낸다. 

가상의 돈, 신용창조, 신용팽창, 지급준비율 ‘돈을 창조하는 사회’

생존, 이자는 누군가의 대출금이다. (=의자앉기놀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함.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함, 스스로 중심을 잡아야 함. 

 

Part1 생각)

(화폐전쟁에 묘사되는) 잡아먹히는 물고기가 되지 않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 물가는 계속해서 오른다는 것을 기억하자. 

이는 곧, 내가 돈을 지금 가지고 있다고 안심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Part 2 위기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금융상품의 비밀

Summary – 

“금융상품은 금융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알아야 한다.”

금융자본주의(함정, 위험에 대해 배워야 함)

은행은 주주중심, 영리추구 / 펀드이름(자산운용사+투자전략+투자상품+수수료),

보험은 위험관리비용이다

금융이해력(저축, 소비, 기부, 투자)

 

Part2 생각)

25살에 미래에셋에 스스로 걸어가서 막내로 보이는 직원이 열심히 추천해주는 상품에 들었다.

감사하게도 3년후에 이익을 보고 3년 후에 해약했지만

난 그 펀드가 어떤 상품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고, 위험성이 얼마인지도 모른고 가입했다. 

‘어휴, 손해가 안나서 다행이다’라고 가슴을 쓸어내리기만 해서는 안된다.

계속해서 무지하면 함정에 언제든 걸려들 수 있다.

은행, 펀드사의 신뢰이미지에 내 자산을 거는 도박을 이제는 하지 말고 내가 판단하자. 

 

Part 3 나도 모르게 지갑이 털리는 소비 마케팅의 비밀

Summary – 

자본주의 = 소비의 과학 + 인간의 나약함

그러므로, ‘나약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인지/자존감/관계가 중요하다. 

‘이유는 모르지만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

생활소비(과소비, 중독소비)vs생존소비

물질소비vs.체험소비(내삶을 풍요롭게 하는 삶의 경험)

소비/욕망=행복지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소비를 많이 하거나, 욕망을 줄이거나)

 

Part3 생각)

난 소비의 공격에 강한 편이라 다행. 

(소비욕망을 자극하는 일을 해서 그런가? 아니까 피하기 조금 더 수월하다.)

아이를 자존감이 단단하고 체험소비 중심으로 자랄 수 있도록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딸아, 소비로 행복해질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단다. 우리 욕망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Part 4 위기의 자본주의를 구할 아이디어는 있는가

Summary – 

사람에 대한 관심, 자본주의의 문제점+변화(정부개입정도에 따라)

아담스미스의 [국부론] - 도덕감정론, 국부론, 인간의 도덕적 범위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체제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 변증법+유물론=유물론적 변증법, 절대적 잉여가치

케인스의 거시경제학 - 유효수요, 거시 경제학, 뉴딜정책(완전고용)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 - 신자유주의(대처,레이건), 수요과잉

 

Part4 생각)

고등학교, 대학교 경제 시간에 배운 이론이 이제서야 완전히 이해되는 듯.

자본주의는 멈춰 있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했고, 변화하고 있다.

자본주의 안에 사는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해야 할까?? 

자본주의는 또 어떻게 변해갈까??

 

Part 5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Summary – 

고장난 자본주의, 소득불균형

사회적 안정망, 복지=보험,

윤리, 누구를 위한 자본주의, 철학없는정치

 

Part5 생각) 복지자본주의 과연… 우리나라에서 가능한가…. 점점 좋아지고는 있지만.

나는 불안하다. 나의 노후가. 

우선, 나의 노후도 깜깜하지만.. 

그래도 밥은 먹고 살 수 있으니 감사하며 기부와 봉사의 삶을 기억하려고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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