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임장을 다녀왔습니다(부산시 동래구)

저는 처음 임장이기도 하고 해서 주변 동네분위기를 보는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시 동래구로 정했구요. 루트는 열기85기 36조 조장님(질산염)께서 감사하게도 정해주셨습니다.

첫 임장이라 그런지 미니 임장이라 하셨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역시 쉽지않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네 돌면서 느낀건, 종합운동장역 주위로는 아파트가 평지에 있고 상가의 대부분이 학원이었습니다. 거리에도 젊은 부모와 어린아이들이 많이 보였고, 유흥시설이 없어 자녀를 키우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쌍용예가1차 아파트는 조금 오르막길에 있었고, 주변상권들이 학원도 있었지만 식당가(술집)로 많이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직을 지나 미남역을 지나고 나서부터는 지하철 1호선 라인인데 동네가 오래된 상가들이 많이 있었지만 동래래미안아이파크라는 대단지 아파트가 있기때문에 점차 나아질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임장하고나서 후기를 쓰다보니 걸었던곳이 생각도 다시 납니다. 직접 걷고 보고 느끼니 기억력이 오래가는거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관심있는 아파트가 있는 지역을 정해 임장을 해보고싶습니다.

 


댓글


건강한햇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