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때 수익률 보고서 쓰는 과제를 할 때는 이해도 잘 안되고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3주차 강의를 들으며 실제 예시를 보고, 수익률 보고서를 왜 써야하는지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의 판단을 믿고 실행하기 위해, 그리고 내 판단에 대한 의심이 들 때 버티기위해 

수익률 보고서를 진심으로 작성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유리공에 대한 이야기, 벌고 싶은 만큼 노력하자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유리공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부동산 투자의 자영업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진심으로 공부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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