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주차 분위기 임장은
강남구 역삼동→ 대치동(학원가)→ 개포동 순으로
3/23일에 조원 들과 다녀 왔습니다.
역삼동은 업무적인 느낌+거주 느낌이였지만
걸어서 학원가 갈 수 있었고
직장, 학원가를 다 만족하면서
다닐 수 있는 동네였다.
대치동은 아침부터 활기찬 모습 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학군지로 아침 일찍 부터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모습 이였습니다.
골목 골목 학원가가 많다고 해서 이번엔
뒷골목 쪽으로 다녀왔는데 골목 안쪽에 빌라들 도
많았고, 자그마한 학원가 들도 많았습니다.
확실이 학원이 다양해
주변구 뿐만 아니라 전국의 수요를
끌어들일수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전국의 수요이기 때문에 전세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는 다는점.
그리고 수요는 계속 있을 수 밖에 없어
전세,매매는 계속 상승하겠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개포동은 개천을 기준으로 안쪽으로 더 들어갔고
주변들이 재개발 되면서 신축들 위주로
대형 단지들도 많았고 한적하고
서울 도심이 아닌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철역까지의 거리는 있지만 강남구에서
신축의 수요를 충분히 끌어 들일만한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장, 교통, 학군. 환경(신축)을
다 가지고 있는 반포와 비교하면서
반포의 가격을
어느 정도는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나도 꼭 강남으로 들어오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꼭 그렇게 되리라 다짐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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