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 85기 10조 차우림] 서대문구 분위기 임장후기

저희 조원분들과 일정이 맞지 않아 혼자서 가는 분위기 임장이었습니다. 

 

서대문구는 서울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살고 있는 동네라서 약간은 익숙한 동네인데요 

 

그래도 분임을 다녀오니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신촌, 가재울 뉴타운, 독립문 주변, 홍제  홍은 등 서대문구도 무척 넓은 지역이더라구요

 

가재울 뉴타운은 제가 살고 있는 세종과 무척 닮아 있었어요

 

어.. 여기 세종같네 하면서 다녔답니다. 

 

신축 건물들이 모여 있어서 살기 무척 좋아보이고 아이들도 무척 많았어요 

 

하지만 지하철과 멀어서 버스를 한참타고 2호선 지하철을 탈수 있었답니다. 

 

그게 단점같아 보였어요 하지만, 그 안에서는 무척 좋아보였답니다. 

 

독립문, 홍제, 홍은은 독립문 주변이 무척 좋아보였어요

 

공원과 인접해 있어서 넓은 잔디밭을 이용할 수 있고 양쪽 도로가 무척 넓어 도보하기도 좋고

 

좋은 상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ㅎ 젊은 사람들도 많이 보이구요^^

 

아이들 키우기 무척 좋아보였답니다. 

 

홍은동은 지하철 역 주변 상권이 무척 낡고 오래된 상권이라서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할 거 같아 보였구요

 

전체적으로 독립문, 홍제, 홍은 넘어가는 길이 쾌적해서 혼자 산책하면서 다녀온 임장이었답니다.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불어서 기분 좋게 다녀온 서대문구 임장이었답니다. 

 

서울 나들이 잘 다녀온 느낌이고 평소 아무 생각없이 다니다가 분위기를 살피면서 걸어보니

 

사람들도 잘 보이고 상권도 잘 보여서 기억에 더 남네요

 

다음에도 혼자 임장을 다녀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댓글


이즐님user-level-chip
25. 03. 28. 08:41

혼자 다녀오셨군요:)) 서대문구 사는 친구들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저도 다녀와봐야겠어요^^

차우림user-level-chip
25. 03. 28. 22:33

가족단위로 살기 좋아 보였어요~ 길도 쾌적해서 산책하듯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