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는 아직 공실이 많아서 지켜봐야겠지만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들이 많이 입점 될 것으로 예상. 2023년에 하락 장에 계약을 포기한 사람들도 있다고 하던데 분양가대비 10억이나 오른 것을 보니 새삼 가격 흐름이 참 드라마틱하다 는 생각이 듬. 단지 자체는 좋으나 건너편과 주변 상권이 딱히 좋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영유아, 초등 자녀까지 키우는 가정의 수요가 꾸준할 것 같다. 5호선, 9호선도 일자리 접근성면에서 매력도 상 승.
올림픽 파크 포레온~굽은다리역 : 드문드문 아파트 단지들이 있었지만 택지지구 x, 올파포를 제외하면 다소 연령대가 높을 것 같은 분위기
명일역 래미안 솔베뉴부터 젊은 연령대가 이용할만한 상권들, 활기찬 분위기 시작
명일역~고덕역~상일동역 안정적인 택지지구 형성. 특히 상일동역 인근 신축아파트가 많아 신도시같은 느낌
신축아파트들이 모여 있어 모든 단지에 차가 다니지 않고 보행로가 잘 구성되어 초등학생들이 마음껏 자전거,
영유아들이 킥보들을 자유롭게 타고 다니는 모습들이 인상적. 평지와 신축단지들이 모여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
단지 내 상가들에 초등학생들이 이용할만한 태권도,음악, 미술, 사고력수학 등 입점
9호선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어 가치가 상승할 것. (현재는 강남까지 2회 환승하고 시간도 꽤 오래걸림)
아이 키우기 안정적인 분위기라는 인식, 대부분 평지에 신축이 모여 있고 (고덕, 상일) 강남과 심적인 거리감이 가까운 점 등이 수요층을 형성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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